민호 “샤이니 멤버들 응원? 연락 1통 없다..안 바쁜 거 아니까 연락 좀 해라”[Oh!쎈 현장] 작성일 11-04 1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Xh3JbDxn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dfgHwzTn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OSEN=최규한 기자] 샤이니 민호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첫 정규 앨범 ‘CALL BACK’(콜 백)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.타이틀 곡 ‘CALL BACK’은 망설임 없이 상대방에게 직진해 마음을 전하겠다는 내용의 가사와 진심이 담긴 민호의 보컬이 설렘을 자아내는 팝 장르의 곡으로,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와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어우러졌으며, 경쾌한 리듬의 기타 리프가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.민호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. 2024.11.04 / dreamer@osen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115056333lluc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bSNS9Zdzi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115056333llu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OSEN=최규한 기자] 샤이니 민호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첫 정규 앨범 ‘CALL BACK’(콜 백)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가졌다.타이틀 곡 ‘CALL BACK’은 망설임 없이 상대방에게 직진해 마음을 전하겠다는 내용의 가사와 진심이 담긴 민호의 보컬이 설렘을 자아내는 팝 장르의 곡으로,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와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어우러졌으며, 경쾌한 리듬의 기타 리프가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.민호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. 2024.11.04 / dreamer@osen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kis7yP3Rp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김채연 기자] 샤이니 민호가 첫 솔로 정규앨범 발매와 함께 멤버들에 서운함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VgxkFC2XM0" dmcf-ptype="general">4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는 샤이니 민호의 첫 정규 앨범 ‘CALL BACK’(콜 백)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. 이번 기자간담회에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진행과 함께 민호가 등장해 신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.</p> <p dmcf-pid="fGIteqkPL3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민호는 멤버들의 뒤를 이어 정규앨범,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는 점에 대해 “제가 제일 마지막 솔로 정규, 콘서트 주자라서 더 부담인 건 사실이다. 멤버들이 앞에서 너무 잘해왔고, 좋은 앨범을 만들어서 부담이 안된다면 거짓말”이라고 표현했다.</p> <p dmcf-pid="4vwHPpaVn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“그러나 그런 부담감이 더 좋은 작용으로, 좋은 음악을 만들려고 한다. 멤버들이 보더라도 멋진 앨범과 공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했던 것 같다. 단체 뿐만 아니라 솔로 앨범을 내면서 첫 주자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거 같은데 솔로마다 개성이 강하지만, 팀으로 뭉쳤을 때 샤이니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고, 그런 걸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8xKiycphnt" dmcf-ptype="general">멤버들이 앨범 준비 과정에서 전한 응원 메시지도 있을까. 민호는 “저희는 너무 친해지고 가족같은 사이다 보니까, 이런 컴백에 큰 반응이 없다. 근데 반응이 원래 제일 큰 건 저다. ‘야 앨범 나왔네, 축하한다. 대박이다. 너무 좋네’한다”며 “제가 봤을 땐 기자님들이 기사를 많이 써주시면, ‘너 왜 이렇게 말을 했어’라고 연락이 오지 않을까 싶다”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6dfgHwzTM1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‘이녀석들아 연락좀 해라’ 바쁜가봐요? 안 바쁜 거 아는데”라고 덧붙이며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다.</p> <p dmcf-pid="PPBdvj3IL5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민호의 첫 정규 앨범 ‘콜 백’은 오늘(4일) 오후 6시 발매한다.</p> <p dmcf-pid="QmalKXe7RZ" dmcf-ptype="general">/cykim@osen.co.kr</p> <p dmcf-pid="xPBdvj3IeX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최규한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강예슬, 4일 '러브송' 발표…블랙스완 소속사 이적 후 첫 신곡 11-04 다음 ‘Mr.플랑크톤’ 우도환 “읽자마자 욕심...내 안의 자유로움 표현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