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주청, 달 착륙선 개발 사업 본격 추진…내년 예산 450억원 확보 작성일 11-04 1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5AkSNFOF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eF0V1iB7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경남 사천 우주항공청사./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chosunbiz/20241104120031763inmz.jpg" data-org-width="2700" dmcf-mid="Gc8Qa4IiU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chosunbiz/20241104120031763inm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사./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VyYUv8tu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chosunbiz/20241104120032333qety.png" data-org-width="1800" dmcf-mid="qOLaOnXD3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chosunbiz/20241104120032333qety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9usIXrqyzS" dmcf-ptype="general">우주항공청이 달 탐사 2단계 사업인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.</p> <p dmcf-pid="2M1F9Zdz0l" dmcf-ptype="general">우주청은 지난 10월 30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달 탐사 2단계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, 우리나라 최초의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VDf8L2me3h" dmcf-ptype="general">사업기간은 2024년 10월부터 2033년 12월까지이며, 2032년에 달 착륙선을 발사할 예정이다. 달 탐사 2단계 사업은 혁신도전형 R&D 사업으로 지정됐다.</p> <p dmcf-pid="fQZ1bHRuuC" dmcf-ptype="general">달 탐사 2단계 사업의 목표는 달 착륙선의 독자 개발, 달 표면 연착륙 실증, 과학·기술 임무수행을 통해 독자적인 달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다. 이를 위해 1.8t급의 달 연착륙 검증선과 달 착륙선을 독자 개발하고, 달 표면 연착륙 실험과 과학기술임무 수행을 통해 독자적인 우주탐사 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4nU760g27I" dmcf-ptype="general">총 사업비는 5303억원이다. 올해 예산이 당초 목표였던 627억원에서 40억원으로 대폭 삭감된 탓에 사업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. 우주청은 내년 예산으로 450억원을 배정받아 최대한 지연된 개발 일정을 만회한다는 목표다.</p> <p dmcf-pid="8aqbM7A83O" dmcf-ptype="general">우주청은 2028년까지 달 착륙선 설계를 끝내고, 2031년에 달 연착륙 검증선 발사, 2032년 달 착륙선 발사를 목표로 두고 있다.</p> <p dmcf-pid="6OQMj6hLUs" dmcf-ptype="general">류동영 우주청 달착륙선프로그램장은 “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 다누리의 성공에 이어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통해 우주 탐사에 필수적인 달 착륙과 표면 탐사 기술을 확보하고, 미래 달 기반 우주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PDf8L2me3m" dmcf-ptype="general">- Copyright ⓒ 조선비즈 & Chosun.com -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비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혁신도전형 R&D 사업, 연구장비 도입 4→2개월로 단축 11-04 다음 우주청, 달 착륙선 개발 사업 본격 추진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