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32년 달 착륙선 쏜다 작성일 11-04 16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다누리 궤도선 이어 달 착륙선 사업 본격화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cJLrdYcnh"> <p dmcf-pid="7maAhg1mdC" dmcf-ptype="general">[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] 우리나라가 2032년 달 착륙선을 발사한다.</p> <p dmcf-pid="zxKVJbDxeI" dmcf-ptype="general">우주항공청(청장 윤영빈)은 최근 한국항공우주연구원(원장 이상률)과 달 탐사 2단계(달 착륙선 개발)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해다. 우리나라 최초의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.</p> <p dmcf-pid="q3WH7yP3iO" dmcf-ptype="general">달 탐사 2단계 사업의 목표는 달 착륙선의 독자 개발, 달 표면 연착륙 실증, 과학·기술 임무 수행을 통해 독자적 달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다. 지속가능하며 글로벌 우주탐사 트렌드에 부합하는 달 착륙선 기술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의 우주 탐사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n6xN8CnR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우리나라 달 탐사선 다누리가 찍은 지구와 달. 우리나라는 2032년 달 착륙선을 발사할 계획이다. [사진=항우연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news24/20241104120029071lgqp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Umkwycphd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inews24/20241104120029071lgq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우리나라 달 탐사선 다누리가 찍은 지구와 달. 우리나라는 2032년 달 착륙선을 발사할 계획이다. [사진=항우연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SDmYEuSem" dmcf-ptype="general">달 탐사 1단계(다누리) 사업은 국내 최초 달 궤도선으로 2022년 성공적으로 발사돼 애초 1년의 임무 기간을 2년 연장, 2025년 12월까지 과학 임무를 시행한다.</p> <p dmcf-pid="KLPMj6hLnr" dmcf-ptype="general">달 착륙선 사업기간은 2024년 10월부터 2033년 12월까지. 2032년에 달 착륙선을 발사할 예정이다. 달 탐사 2단계 사업은 ‘혁신도전형 연구개발(R&D) 사업’으로 지정돼 도전적이고 혁신적 사업 운영을 통해 국가적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9maAhg1miw" dmcf-ptype="general">달 착륙 임무에 필요한 탑재체는 과학‧기술 수요에 기반해 관련 기획연구를 통해 선정되며, 착륙지와 함께 결정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2T0u83o9eD" dmcf-ptype="general">류동영 우주청 달착륙선프로그램장은 “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 다누리의 성공에 이어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통해 우주 탐사에 필수적 달 착륙과 표면 탐사 기술을 확보하고, 미래 달 기반 우주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</p> <address dmcf-pid="VqxecQSgnE" dmcf-ptype="general">/정종오 기자<span>(ikokid@inews24.com)</span> </address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아이뉴스24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·유선호, 하루 종일 졌다..승률 0% 패배 요정 등극('1박2일') 11-04 다음 혁신도전형 R&D 사업, 연구장비 도입 4→2개월로 단축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