韓 첫 '달 착륙선' 개발 신호탄…우주청, 항우연과 협약 체결 작성일 11-04 1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달 탐사 2단계 사업 <br> 달 궤도선 '다누리' 성공 이어 2032년 달 착륙선 발사 목표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lau83o99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5s4n9rRK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난해 9월 '달 탐사 1단계 사업'으로 발사한 한국 첫 달 궤도선 '다누리'의 달 탐사 임무 1주년을 맞아 공개한 다누리 관측 자료 '티코 충돌구' /사진=뉴시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oneytoday/20241104120005829wgwu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psD9eqkP9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oneytoday/20241104120005829wgw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난해 9월 '달 탐사 1단계 사업'으로 발사한 한국 첫 달 궤도선 '다누리'의 달 탐사 임무 1주년을 맞아 공개한 다누리 관측 자료 '티코 충돌구' /사진=뉴시스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rd1bHRu9T" dmcf-ptype="general"><br>우주항공청(이하 우주청)이 한국항공우주연구원(이하 항우연)과 달 착륙선 개발을 위한 '달 탐사 2단계 사업' 협약을 체결했다. </p> <p dmcf-pid="zDRZqYxpBv" dmcf-ptype="general">우주청은 지난달 30일 항우연과 달 탐사 2단계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On325Jq9S" dmcf-ptype="general">달 탐사 2단계 사업은 △달 착륙선 독자 개발 △달 표면 연착륙 실증 △과학·기술 임무 수행을 통한 독자적인 달 표면 탐사 능력 확보 등이 골자다. 앞서 진행된 달 탐사 1단계 사업에서는 한국 첫 달 궤도선 '다누리'를 발사하는 데 성공했다. </p> <p dmcf-pid="B5s4n9rRBl" dmcf-ptype="general">'혁신도전형 R&D 사업'으로 지정된 이번 2단계 사업은 계약을 맺은 10월부터 시작해 2033년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. 2032년에 달 착륙선을 발사하는 게 목표다. </p> <p dmcf-pid="beqsGD7v2h" dmcf-ptype="general">달 착륙 임무에 필요한 탑재체는 과학·기술 수요에 기반해 관련 기획연구를 통해 선정하며, 착륙지와 함께 결정된다.</p> <p dmcf-pid="KV1NILZwfC" dmcf-ptype="general">류동영 우주청 달착륙선프로그램장은 "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 다누리에 이어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통해 우주 탐사에 필수적인 달 착륙 및 표면 탐사 기술을 확보하고, 미래 달 기반 우주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겠다"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9uTecQSgbI" dmcf-ptype="general">박건희 기자 wissen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민호 “멤버들 내 컴백에 반응 없어…기사 보고 연락해라 이 녀석들아” 11-04 다음 “최씨 고집 내려놔”...샤이니 민호, R&B 팝으로 보여줄 음악色[MK현장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