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오픈AI, SNS 전문가 영입…비밀 프로젝트 진행" 작성일 11-04 16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ox8L2meu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K8qU4FLKu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질의에 답하는 샘 올트먼 오픈AI CEO (샌프란시스코=연합뉴스) 샘 올트만 오픈AI 최고경영자(CEO)가 지난 3월 14일(현지시간) 미국 실리콘밸리 오픈AI 본사에서 열린 'K-Statup & Open AI Matching Day in US' 행사에서 참여 스타트업 대표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. 2024.3.17 [중소벤처기업부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 photo@yna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115821774hygc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leQa4Iiz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115821774hyg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질의에 답하는 샘 올트먼 오픈AI CEO (샌프란시스코=연합뉴스) 샘 올트만 오픈AI 최고경영자(CEO)가 지난 3월 14일(현지시간) 미국 실리콘밸리 오픈AI 본사에서 열린 'K-Statup & Open AI Matching Day in US' 행사에서 참여 스타트업 대표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. 2024.3.17 [중소벤처기업부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 photo@yna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96Bu83o9Fv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연합뉴스) 문관현 기자 =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트위터(현 엑스), 구글 등에서 일한 소셜미디어(SNS) 전문가를 영입한 것으로 전해졌다.</p> <p dmcf-pid="Uu2bM7A87M" dmcf-ptype="general">미국의 정보기술(IT)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는 '페블' 공동 설립자인 가보르 첼리가 비밀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오픈AI에 합류했다고 4일(현지시간) 보도했다. </p> <p dmcf-pid="u7VKRzc6px" dmcf-ptype="general">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첼리는 전날 자신의 엑스 계정에 올린 글을 통해 "적절한 시점에 내가 작업 중인 것에 대해 더 많이 공유할 것"이라며 "이미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"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.</p> <p dmcf-pid="7NrEvj3IzQ" dmcf-ptype="general">첼리의 영입 소식은 오픈AI의 경쟁사인 인공지능(AI) 스타트업 앤스로픽이 자율주행 트럭 기술 개발업체 엠바크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를 지낸 알렉스 로드리게스를 AI 보안연구원으로 영입한 것과 때맞춰 전해졌다. </p> <p dmcf-pid="zjmDTA0CzP" dmcf-ptype="general">첼리는 지난달부터 오픈AI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나 구체적인 업무 내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qkImYEuSU6" dmcf-ptype="general">트위터와 구글에서 근무했던 그는 2022년 신뢰도 높은 SNS를 지향한다며 트위터 대항마로 '페블'(구 T2)을 공동 창업했으나 약 1년 만에 사업을 접은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6UXWpS410O" dmcf-ptype="general">khmoon@yna.co.kr</p> <p dmcf-pid="Q75GuT6Fzm" dmcf-ptype="general">▶제보는 카톡 okjebo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연합뉴스. 무단전재 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SM 최초"..샤이니 민호의 재발견, 그리고 자신감 [스타현장][종합] 11-04 다음 “‘불꽃 카리스마’의 이면”…‘컴백’ 민호의 새로운 음악 세계(종합)[MK★현장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