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처럼 "빨리, 빨리" 엔비디아 성화에…SK하이닉스, HBM4 양산 앞당긴다 작성일 11-04 1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5DHtI9Hb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ByBV1iBK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서울=뉴스1) 이재명 기자 =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 2024에서 ‘협력으로 만들어가는 AI 생태계 : AI Tomorrow, AI Together’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. 2024.11.4/뉴스1 Copyright (C)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 /사진=(서울=뉴스1) 이재명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oneytoday/20241104115727039tkap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2z2akxva9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oneytoday/20241104115727039tka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서울=뉴스1) 이재명 기자 =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 2024에서 ‘협력으로 만들어가는 AI 생태계 : AI Tomorrow, AI Together’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. 2024.11.4/뉴스1 Copyright (C)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 /사진=(서울=뉴스1) 이재명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CJslatsqu" dmcf-ptype="general">SK하이닉스가 내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하고 있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(HBM4)와 관련, 해당 스케줄을 6개월 가량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pjVgcQSgVU" dmcf-ptype="general">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'SK AI(인공지능) 서밋 2024'에서 이같이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Uc4NEMTN9p" dmcf-ptype="general">최 회장은 기조연설 중 젠슨황 엔비디아 CEO(최고경영자)와의 일화를 소개했다. 최 회장은 황 CEO가 만나기만 하면 "빨리 빨리, 스피드를 강조해 한국 사람같다"며 "만날 때마다 (HBM 공급을) 빨리 해내라는 요구를 한다"고 말했다. 황 CEO는 이날 서밋에서 공개된 영상에서도 "여전히 더 많은 HBM이 필요하다"며 "SK하이닉스의 계획이 더 공격적이고 빨랐음 좋겠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ufX983o9K0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최 회장은 최근 황 CEO와의 만남에서의 대화를 짧게 소개했다. HBM4와 관련해 이미 약속을 끝낸 예정된 스케줄이 있는데, 황 CEO가 이를 6개월 당겨달라고 요구했다는 얘기다. 최 회장은 "곽노정 SK하이닉스 CEO가 '그러겠다, 노력해보겠다'고 했다"고 전했다. SK하이닉스는 앞서 HBM4를 내년 하반기 양산해 고객사에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. 이보다 앞당겨 양산할 수 있음을 최 회장이 이날 시사한 것이다. </p> <p dmcf-pid="7QF8M7A8b3" dmcf-ptype="general">아울러 최 회장은 "엔비디아가 매년 새로운 버전의 더 좋은 칩을 내놓으면서 더 많은 HBM을 요구하고 있다"며 "즐거운 비명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SK하이닉스는 그것 때문에 더 바빠진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zBT7KXe7KF" dmcf-ptype="general">한지연 기자 vividhan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Mr.플랑크톤' 오정세 "이유미 만나고 처음 사랑·가출해 봐" 11-04 다음 "SM 최초"..샤이니 민호의 재발견, 그리고 자신감 [스타현장][종합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