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방시혁과 LA 포착' 과즙세연, '고등래퍼' 김하온과 눈 감은 사진 빛삭…추측 난무 [TEN이슈] 작성일 11-04 15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lQYUv8tz5"> <p dmcf-pid="FeZomJGk3Z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최지예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d5gsiHEU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 = 온라인 커뮤니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15905019loqy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1OfStI9Hp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15905019loq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 = 온라인 커뮤니티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PWdkxvapH" dmcf-ptype="general">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서 함께 나들이에 나서 화제가 됐던 인터넷 방송 BJ 과즙세연(본명 인세연)이 이번엔 엠넷 '고등래퍼' 출신 김하온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. <br><br>4일 온라인상에는 '과즙세연이 인스타에 올렸다가 삭제한 사진'이라는 글들이 빠르게 확산됐다. 과즙세연은 지난 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자신의 생일파티를 열었다며 "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준 최고의 날"이라고 썼다.<br><br>과즙세연은 자신의 생일 파티를 공개하던 사진 중 '고등래퍼'로 데뷔해 현재 '랩:리퍼블릭'에 출연 중인 래퍼 김하온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. 사진에서 김하온은 과즙세연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어 친밀감을 나타냈다.<br><br>다만, 과즙세연은 해당 사진을 삭제해 되려 추측을 유발하고 있다. 두 사람이 이성적으로 호감을 갖고 있거나 열애 중이 아니냐는 것. 다만, 이와 관련 과즙세연은 특별하게 언급하지 않고 있다. <br><br>앞서 과즙세연은 지난 8월 방 의장과 함께 LA 베벌리힐스의 한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끈 바 있다. 이와 관련 방시혁 측은 "(방시혁 의장이) 지인들과 모이는 자리에서 두 분 중 언니 분을 우연히 만났고, 엔터 사칭범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줬다"며 "이후 두 분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 와서 예약을 해주고 안내해준 것"이라고 입장을 낸 바 있다. <br><br>이후 과즙세연 역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방시혁 의장과의 관계에 대해 '하이브 사칭법을 잡다가 알게 된 사이'라고 했다. 그는 "작년 하이브를 사칭해서 인스타 DM을 받은 적이 있다. 업무 대화가 아니라 이상한 말을 하길래 방시혁 의장과 아는 언니를 통해 물어봐달라고 해서 사칭범인 걸 알게 됐다"고 말했다.<br><br>이후 하이브 측에서 사칭범을 잡고 처벌했다고 밝힌 과즙세연은 "현재 사칭범은 감옥에 있고, 나 말고 다른 피해자가 발생하는 중대한 사건이라 본 적 없지만 방시혁 의장이 과즙세연을 알고 있었던 것"이라고 설명했다.<br><br>과즙세연은 방 의장이 당시 식당 예약을 대신 해줬다며 "예약이 되게 어려운 식당이 있다. 이분과 동행해야 예약이 된다고 해 같이 갔다. 밥은 같이 먹지 않았다. 같이 먹을 만큼 친한 사이는 아니어서 예약을 해주시고 음식 설명만 해주시고 가셨다"고 해명한 바 있다.<br><br>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사랑이 위협까지...추성훈, 딸 방송 공개 후 후회도 ('강연자들') 11-04 다음 “SM에 없던 스타일” 민호, '불꽃 카리스마' 집약 첫 정규(종합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