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32년 ‘달’ 착륙, 태극기 꽂는다 작성일 11-04 1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- 우주청, 달 착륙선 개발사업 본격 추진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y1EWkUlp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B8XbHRu7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달 착륙선 상상도.[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20257670ievv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Fz2W7yP37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20257670iev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달 착륙선 상상도.[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b6ZKXe70G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구본혁 기자] 우주항공청)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달 탐사 2단계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UKP59Zdz7Y" dmcf-ptype="general">달 탐사 2단계 사업의 목표는 달 착륙선의 독자 개발, 달 표면 연착륙 실증, 과학·기술 임무수행을 통해 독자적인 달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다. 이는 지속가능하며 글로벌 우주탐사 트렌드에 부합하는 달 착륙선 기술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의 우주 탐사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.</p> <p dmcf-pid="uu2W7yP33W" dmcf-ptype="general">사업기간은 오는 2033년 12월까지이며, 2032년에 달 착륙선을 발사할 예정이다. 또한 달 탐사 2단계 사업은 ‘혁신도전형 R&D 사업’으로 지정,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국가적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.</p> <p dmcf-pid="77VYzWQ0F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달 착륙 임무에 필요한 탑재체는 과학‧기술 수요에 기반해 관련 기획연구를 통해 선정되며, 착륙지와 함께 결정될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zzfGqYxp7T" dmcf-ptype="general">류동영 우주청 달착륙선프로그램장은 “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 다누리의 성공에 이어 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통해 우주 탐사에 필수적인 달 착륙 및 표면 탐사 기술을 확보하고, 미래 달 기반 우주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qPiuQUNf0v" dmcf-ptype="general">nbgkoo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2032년 독자 달 착륙선 보낸다…달탐사 2단계 사업 본격 추진 11-04 다음 “4달→2달” 연구장비 신속도입 허용…부정행위는 강력 제재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