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은경, 子 해병대 입대에 오열…"눈물 자국 안 없어진다" 작성일 11-04 20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L1xhg1mq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GehKXe7V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방송인 최은경이 아들의 입대에 오열했다. (사진=유튜브 채널 '최은경의 관리사무소' 캡처) 2024.11.0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20706429sevt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tGhqj6hLb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20706429sev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방송인 최은경이 아들의 입대에 오열했다. (사진=유튜브 채널 '최은경의 관리사무소' 캡처) 2024.11.0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0jpJycphKA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전재경 기자 = 방송인 최은경이 아들의 입대에 오열했다. </p> <p dmcf-pid="p2OugfOJKj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일 유튜브 채널 '최은경의 관리사무소'에는 '아들이 군대를 간다고요? 그것도 해병대…? 온 가족 눈물의 입소식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.</p> <p dmcf-pid="U6SbcQSgfN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에서 최은경은 아들의 해병대 훈련소 입소를 위해 KTX를 타고 포항으로 향했다. </p> <p dmcf-pid="uzEtdBEQfa" dmcf-ptype="general">훈련소에 도착한 최은경은 아들의 입소식을 지켜봤다. 최은경은 "모두가 같은 머리를 하고 있지만 왜 내 아들이 제일 잘 보이는지"라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7fCzN8Cn2g" dmcf-ptype="general">또 "작았던 애가 언제 이렇게 커서 군대를 가는지, 아들이 절을 하는데 왜 제 마음이 울컥하는지"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zPvKkxvafo" dmcf-ptype="general">아들과 이별한 최은경은 "우리 아들 남겨놓고 서울로 올라간다. 셋이 왔다 둘이 가니 마음이 두 배로 허전하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qjpJycphbL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자신의 옷을 가리키며 "너무 울어 가지고 눈물 자국이 안 없어진다. 드라이 맡겨야 할 거 같다. 너무 오열했더니"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BfCzN8Cnbn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. 2002년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. 현재 MBN 예능물 '속풀이쇼 동치미' 진행을 맡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bWMIBGMUKi" dmcf-ptype="general">최은경은 199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04년 아들을 얻었다.</p> <p dmcf-pid="KotMlatsBJ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for3647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다리미 패밀리’ 김혜은, 100억 찾으려 결혼식 들이닥쳤다 11-04 다음 우도환의 퇴폐미… 'Mr.플랑크톤' 감독이 자신한 이야기의 힘 [종합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