샤이니 민호 "멤버들, 첫 정규 반응無… 이 녀석들아, 연락 좀 해라" 작성일 11-04 1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hE34FLKg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ELYzWQ0o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샤이니 민호가 4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첫 정규앨범 ‘콜 백’(CALL BACK)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.(사진=연합뉴스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daily/20241104120442313nftq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2mMhFC2Xj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daily/20241104120442313nft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샤이니 민호가 4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첫 정규앨범 ‘콜 백’(CALL BACK)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.(사진=연합뉴스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4uZxcQSggO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] “이 녀석들아, 연락 좀 해라!” </div> <p dmcf-pid="8efwGD7vcs" dmcf-ptype="general">첫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그룹 샤이니 민호가 멤버들에게 응원과 조언을 받은 것이 없다면서 연락을 당부했다.</p> <p dmcf-pid="66BjSNFONm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4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첫 정규앨범 ‘콜 백’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“샤이니 멤버들과 가족 같은 사이다. 정규앨범이 나왔다는 것에 대해 큰 반응이 없다”며 “멤버들 중에서 반응이 가장 큰 건 사실 나다. 그동안 멤버들이 앨범을 낼 때 ‘축하한다’, ‘대박이다’, ‘좋다’라고 응원을 해줬다”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PraXbHRua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아직까지 멤버들이 반응이 없는 걸로 봐서는 기사들을 통해 (본인들이) 언급돼야 ‘내 얘기 왜 이렇게 했어’라면서 연락을 해올 것 같다”며 “이 녀석들아 연락 좀 해라!”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dmcf-pid="Q8qNlatsow" dmcf-ptype="general">민호의 첫 정규앨범 ‘콜 백’은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발매된다.</p> <p dmcf-pid="xM2EWkUlaD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앨범은 민호가 2022년 12월 첫 미니앨범 ‘체이스’(CHASE)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. 타이틀곡 ‘콜 백’을 포함해 다양한 매력의 총 10곡으로 구성됐다.</p> <p dmcf-pid="y8qNlatsjE" dmcf-ptype="general">타이틀곡 ‘콜 백’은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와 서정적이면서도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이다. 경쾌한 리듬의 기타 리프가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, 망설임 없이 상대방에게 직진해 마음을 전하겠다는 내용의 가사와 진심이 담긴 민호의 보컬이 설렘을 자아낸다.</p> <p dmcf-pid="WAJTUv8tak" dmcf-ptype="general">윤기백 (giback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'퀸의 귀환' 최민정, 2차 월드투어 금1·은1 → 한국 금1·은4·동1 마무리 11-04 다음 민호 "샤이니 멤버들, 첫 정규에 아직 반응 없어…연락 좀 해라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