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해숙 "손녀였던 이유미, 반갑지 않아…결혼 허락했더니 도망" (Mr.플랑크톤)[엑's 현장] 작성일 11-04 1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sI2DRyj0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OCVweWA0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20948155ljte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qMy4FLKu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20948155ljte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2STPILZw3X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마포, 김수아 기자) 배우 김해숙이 전작과 달라진 관계로 만난 이유미에게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VvyQCo5rFH" dmcf-ptype="general">4일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'Mr. 플랑크톤'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. 현장에는 홍종찬 감독, 배우 우도환, 이유미, 오정세, 김해숙이 참석했다.</p> <p dmcf-pid="fTWxhg1mzG" dmcf-ptype="general">'Mr. 플랑크톤'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‘해조’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‘재미’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.</p> <p dmcf-pid="4JnZM7A8pY" dmcf-ptype="general">범상치 않은 종갓집 종부이자 '어흥'(오정세 분)의 어머니인 '범호자' 역할을 맡은 김해숙은 "평생 사명감을 짊어지고 살았던 인물이다. 아들도 하나밖에 없는데 말대답 한 번 안 하던 착한 아들이 어느 날 '재미'(이유미)라는 여자를 데려왔다. 혼전임신을 했다고 해서 뿌리를 중요시하는 제가 어렵게 결혼을 허락했더니 며느리가 도망을 가고 아들이 일탈을 시작한다"고 캐릭터를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8iL5Rzc6uW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김해숙과 이유미는 2023년 JTBC 드라마 '힘쎈여자 강남순'에서 외할머니와 손녀로 연기했던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67qE0lf53y" dmcf-ptype="general">'Mr.플랑크톤'에서 예비 시어머니와 며느리로 만난 것에 대해 김해숙은 "반가워할 수 없었다"고 너스레를 떨며 "자기가 지켜왔던 걸 처음으로 내려놔야 하는 마음으로 재미와 섬세함을 신경쓰면서 연기했다"고 덧붙였다. </p> <p dmcf-pid="PzBDpS41uT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'Mr. 플랑크톤'은 오는 8일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QqbwUv8tpv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</p> <p dmcf-pid="xBKruT6FUS" dmcf-ptype="general">김수아 기자 sakim424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나만의 색깔 구축" 샤이니 민호, 솔로 아티스트 존재감 입증할 '콜 백'[종합] 11-04 다음 민호 "샤이니 멤버들? 이제 뭐 나와도 반응 없어...기사 보면 반응 올 듯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