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Mr. 플랑크톤’ 감독 “전여친 결혼식날 강제동행, 깊숙한 감정선 들여봐주길” 작성일 11-04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6WBAPlon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ydszWQ0i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홍종찬 감독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20940222wkvl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cuRSNFOi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20940222wkv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홍종찬 감독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MX2DRyjeq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/사진 이재하 기자]</p> <p dmcf-pid="Gw2gXrqyRz" dmcf-ptype="general">홍종찬 감독이 'Mr. 플랑크톤' 속 해조(우도환 분)가 재미(이유미 분)의 결혼식날 강제 동행하는 설정과 관련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.</p> <p dmcf-pid="Hc7evj3Id7" dmcf-ptype="general">홍종찬 감독은 11월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시리즈 'Mr. 플랑크톤'(극본 조용 / 연출 홍종찬) 제작발표회에서 "캐릭터들을 따라가 주시면 감정과 사랑 안에서 녹아나지 않을까 한다"고 운을 뗐다.</p> <p dmcf-pid="XNpxhg1mnu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저희 작품은 어려운 드라마가 아니다. 조금 더 깊이 들여다 보면 왜 저렇게 했는지 보다 깊숙한 감정선이 있다. (해조의) 행동이 나빠 보이지만 재미를 너무 사랑하는 감정이 밑바닥에 있다. 그런 걸 잘 봐주시면 이해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한다. 재미 캐릭터도 해조 밖에 없는 끝사랑이다. 서로가 서로의 끝사랑이기 때문에 상황과 행동은 그렇게 하지만 서로를 간절히 원하는 게 있다. 그런 부분을 지켜봐 주시면 공감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한다"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ZSPk3hVZJU" dmcf-ptype="general">'Mr. 플랑크톤'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'해조'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'재미'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. 오는 8일 첫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5EqJycphnp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수인 abc159@ / 이재하 rush@</p> <p dmcf-pid="1Yem7yP3J0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유미 “‘Mr. 플랑크톤’ 흥행? 결과는 너무 좋았으면 좋겠다” [MK★현장] 11-04 다음 "나만의 색깔 구축" 샤이니 민호, 솔로 아티스트 존재감 입증할 '콜 백'[종합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