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기정통부·특허청 '글로벌ICT표준컨퍼런스' 개최...ICT표준통한 포용적 혁신 방안 모색 작성일 11-04 1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uW583o94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ZOvqYxp4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포스터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timesi/20241104121305064gxjw.png" data-org-width="495" dmcf-mid="3hGtPpaV8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timesi/20241104121305064gxjw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포스터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2tudBEQ6s" dmcf-ptype="general"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특허청과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'글로벌 ICT 표준 컨퍼런스 2024(GISC 2024)'를 개최한다.</p> <p dmcf-pid="ueb4cQSgxm" dmcf-ptype="general">GISC는 국제 디지털 표준화 동향 및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ICT 표준 분야의 대표 행사다. 올해 행사는 'ICT 표준과 지식재산 : 포용적 혁신'을 주제로 열린다. 올해는 국내에서 열리는 '제48차 ISO/IEC JTC 1 국제총회'와 연계 개최해 국제 행사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. JTC 1 국제총회는 정보기술 관련 표준을 총괄한다.</p> <p dmcf-pid="7i2PDRyjQr" dmcf-ptype="general">개막식에는 스테판 엥겔-플레시히 O-RAN 얼라이언스 최고운영책임자(COO)가 기조 강연했다. O-RAN의 현황과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표준화 기관과의 연계 즁요성을 강조했다. 조성환 ISO 회장은 'ICT 표준의 미래'라는 주제로 ICT 혁신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표준화기구의 역할을 강조했다. 필 웬블롬 ISO/IEC JTC 1 총회 의장은 ICT 표준의 글로벌 트렌트와 주요 표준화 이슈 등에 대한 대응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.</p> <p dmcf-pid="zyEO0lf58w" dmcf-ptype="general">행사 기간에는 △ICT 특허경영대상 수상기업 성과 발표회 △국가전략기술 표준세미나 △ICT 표준특허 세미나 △디지털 포용성장 혁신 세미나 △ICT 표준 인사이트가 진행된다. '국가전략기술 표준 세미나'에서는 인공지능(AI)·데이터, 디지털 콘텐츠, 차세대통신, 차세대보안, 양자정보통신 등 5개의 세션으로 구성하여 디지털 포용을 위한 핵심기술에 대한 강연이 열린다.</p> <p dmcf-pid="qcMnlatsxD" dmcf-ptype="general">강도현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“급격하게 발전하는 AI 등 디지털 기술이 진정한 혁신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사회 구성원이 혜택을 골고루 누리는 포용성을 갖추어야 한다”며 “과기정통부는 산업과 시장의 약속인 표준을 통해서 디지털 혁신 기술이 모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Bi2PDRyjQE" dmcf-ptype="general">김완기 특허청장은 “디지털 대전환의 가속화에 따라 초연결시대가 도래하고 있고, ICT 표준과 표준특허의 영향력이 모든 산업에 걸쳐 급속히 커지고 있다”면서, “특허청은 과기정통부와 협력해 ICT 지식재산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”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bBX3xuj4Qk" dmcf-ptype="general">박지성 기자 jisung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엄청난 대박 못 이뤄” 샤이니 민호, 데뷔 17년차에도 겸손 열정맨[종합] 11-04 다음 김해숙 "한국적인 게 사라져 가는 시점에 'Mr.플랑크톤' 공개, 매력에 빠질 것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