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일 날 것 같아” 韓 전통문화→배경 담은 ‘Mr. 플랑크톤’ 일 낼까[종합] 작성일 11-04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O6s3hVZd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SRl7yP3L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왼쪽부터 우도환, 이유미, 홍종찬 감독, 김해숙, 오정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21240779dott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b2uovj3IL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21240779dot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왼쪽부터 우도환, 이유미, 홍종찬 감독, 김해숙, 오정세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e1RsiHEL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왼쪽부터 우도환, 이유미, 김해숙, 오정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21241051bbzh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KD9kXrqyR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21241051bbz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왼쪽부터 우도환, 이유미, 김해숙, 오정세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pD0M7A8MK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/사진 이재하 기자]</p> <p dmcf-pid="4oULSNFOib" dmcf-ptype="general">'Mr. 플랑크톤' 감독, 배우들이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8QHPDRyjRB" dmcf-ptype="general">넷플릭스 새 시리즈 'Mr. 플랑크톤'(극본 조용 / 연출 홍종찬) 제작발표회가 11월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됐다.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홍종찬 감독을 비롯해 배우 우도환, 이유미, 오정세, 김해숙이 참석했다.</p> <p dmcf-pid="6QHPDRyjJq" dmcf-ptype="general">'Mr. 플랑크톤'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'해조'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운한 여자 '재미'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. </p> <p dmcf-pid="P9lKgfOJez" dmcf-ptype="general">'Mr. 플랑크톤' 연출을 안 할 이유가 없었다는 홍종찬 감독은 "조용 작가님이 대본을 써주셨는데 말하고자 하는 작은 메시지가 큰 울림이 있었다. 캐릭터들의 감정을 밑바닥까지 들여다 보는 작가의 태도와 결이 저와 잘 맞았다. 로드무비를 좋아하지만 현실에서는 할 수 없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장르를 취해서 너무 좋았다. 유쾌하면서도 밝게 풀어가는 작가의 글이라 안 할 수가 없었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QLpnlatsd7" dmcf-ptype="general">제목에 담긴 의미로는 "플랑크톤이라는 게 바다에 살기도 하고 너무 작아서 눈에 안 보이지 않나. 그런데 지구의 생명체가 살 수 있는 데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. 캐릭터 혹은 우리 모두가 플랑크톤이라는 얘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했다. 과거나 현재 '나는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', '내 삶은 왜 이럴까'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그 분들에게 전하고 싶다. 개인적으로는 우리 모두 플랑크톤처럼 반짝이는 존재라고 해석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dmcf-pid="xCQIpS41Lu" dmcf-ptype="general">우도환은 'Mr. 플랑크톤'이 전하는 메시지에 대해 "많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. 하나만 꼽기 어렵지만 제목처럼 플랑크톤, 미생물의 가치가 있듯이 모두가 태어난 이유가 있고 가치가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"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yXgHV1iBRU" dmcf-ptype="general">'로드무비' 형식을 취한 만큼 우리나라만의 배경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고. 홍종찬 감독은 "우리나라만이 갖고 있는 배경이나 풍광들을 담고 싶다 생각해서 힘들게 전국 팔도를 돌아다니면서 촬영했다. 그런 만큼 뜻깊었고 그 여정에 동참한 느낌이다. 그런 기분이 많이 느끼면서 촬영했다"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WpD0M7A8np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 오정세는 "작품을 본 후 여행 잘 갔다왔다는 느낌이 들었다. 그만큼 로브무비가 잘 드러났다고 생각한다"고 했고 이유미는 "시청자 분들도 작품을 보고 여행을 다녀왔다는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다"는 바람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Yzs7JbDxR0" dmcf-ptype="general">김해숙 또한 "요즘 한국 문화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지 않나. 감독님께 '일 날 것 같지 않아요?' 했다.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신선하게 다가갈 것 같다. 그런 자부심을 느낀다"는 작품의 자신감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GPG6EMTNR3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Mr. 플랑크톤'은 오는 8일 첫 공개된다.</p> <p dmcf-pid="HVv2N8CnRF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박수인 abc159@ / 이재하 rush@</p> <p dmcf-pid="X3kFQUNfJt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SC현장] 데폭이나 아니냐..이유미 납치한 우도환, 'Mr.플랑크톤' 설득 될까 (종합) 11-04 다음 오영실 "의사 남편, 내 '외도' 의심하며 폭력...짐싸서 나갈뻔" ('동치미'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