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오징어게임2’ 박성훈→이병헌까지 떡밥 던졌다…벌써 후끈[스경X이슈] 작성일 11-04 1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qfVWkUlO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qfVWkUlD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넷플릭스 ‘오징어게임2’ 티저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24127052lopc.jpg" data-org-width="533" dmcf-mid="0KhpmJGkO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24127052lop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넷플릭스 ‘오징어게임2’ 티저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B4fYEuSmR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오징어게임2’ 공개를 한 달 반 앞두고 벌써부터 작품을 기다리는 세계인의 기대감이 지구를 후끈 달구고 있다.<br><br>지난 1일 넷플릭스는 ‘오징어 게임’ 시즌2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, 스틸 컷 등을 공개했다. 이날 예고편에서 시선을 모은 것은 새 시즌에 합류한 박성훈, 최승현(탑), 양동근, 임시완의 모습이었다. 특히 박성훈은 단발머리에 아이라인, 립스틱을 발라 여장을 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q3qzCo5rO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넷플릭스 ‘오징어게임’ 티저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24128641hwao.pn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pykGa4Iiw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24128641hwao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넷플릭스 ‘오징어게임’ 티저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0Bqhg1mEx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앞서 ‘더 글로리’ ‘유괴의 날’ ‘눈물의 여왕’ 등에 출연해 여러 모습을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그 이지만, ‘오징어 게임’에서 그가 맡은 캐릭터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.<br><br>여기에 더불어 누리꾼 수사대가 티저 영상을 0.25배속으로 느리게 돌려 무리들 안에 묻혀 있는 이병헌의 모습을 찾아내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. 앞선 시즌에서 ‘프론트맨’으로 등장했던 이병헌이 녹색 참가자 추리닝을 입고 서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.<br><br>‘오징어 게임’시즌2는 빨간 머리로 돌아온 기훈의 복수와 ‘프론트맨’의 대결로 알려져 있다. 누리꾼들은 “이병헌은 일부러 던진 떡밥이다” “시즌1의 오일남처럼 선동하는 역할이 아닐까” “과거 게임에 참여했던 회상신인가” “소름 끼친다” 등 황동혁 감독이 설계한 반전 스토리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pbBlatss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MBC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24129977nhcg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U0WyL2mes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khan/20241104124129977nhcg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MBC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QiJpS41mP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‘오징어 게임’ 시즌2 주역들은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본격 홍보 활동에 나섰다. 황동혁 감독과 배우 이정재, 위하준은 지난달 31일 이탈리아에서 개최돈 루카 코믹스 앤 게임 페스티벌에 참석해 작품을 홍보했다. 이들이 빨간색 오징어게임 진행요원들 사이로 등장해 손을 흔들자 많은 이들의 환호가 쏟아졌다.<br><br>이정재는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 기훈의 빨간 머리 염색에 대해 “끔찍한 상황을 겪은 후 새로운 삶을 살 용기를 내는 새로운 시작”이라고 설명했다. 준호 역의 위하준은 “이제 다시 오징어 게임으로 돌아갈 시간”이라고 선언해 기대감을 증폭 시켰다.<br><br>이날 ‘오징어게임’ 시즌2의 예고편이 공개되자, 극장을 메운 팬들은 기립박수로 화답했다. ‘456억, 동심의 게임은 끝나지 않았다’는 문구와 함께 ‘오징어 게임’ 시즌2 신드롬은 이제부터 시작이다. 오는 12월 2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.<br><br>강주일 기자 joo1020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존박 "지드래곤 컴백 기념" 곽진언과 함께 버스킹 영상 공개 11-04 다음 앤 해서웨이, 인성 폭로됐다..."하인처럼 취급, 인생 최악의 경험" [할리웃통신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