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화예고 얼짱 출신이라더니…노윤서, '런닝맨'서 대세 배우와 꽁냥꽁냥 작성일 11-04 1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TeemJGk7V"> <p dmcf-pid="BXoolatsp2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ZggSNFO09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'런닝맨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25103510cqzs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zGeemJGkU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25103510cqz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'런닝맨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Koppxuj4uK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배우 노윤서가 미소를 유발하는 풋풋한 '예능 우등생'의 면모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. 그는 선화예술고등학교 재학 시절 미모로 유명했다고 알려졌다.<br><br>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'런닝맨'에서 노윤서는 한층 성장한 예능감과 싱그러움 가득한 청량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활약을 펼쳤다.<br><br>지난 출연 당시 생애 첫 예능 신고식을 톡톡히 치른 노윤서는 첫 등장부터 '런닝맨' 멤버들의 관심과 환대를 받으며 신선한 활약을 기대케 했다. 이어 팀전으로 진행된 '믿는 눈치 챙겨' 레이스가 시작됐고, 팀원 교체가 걸린 다양한 미션에 참여한 노윤서는 팀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했다.<br><br>'스치듯 드로잉' 미션에 돌입하자마자 초집중 모드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노윤서는 디테일을 포기한 채 꽤 많은 그림을 그려 척척 정답을 맞히는가 하면, 방석을 열심히 흔들며 기회를 얻는 똑순이 모습으로 최종 1등을 거머쥐는 성과를 이뤄냈다.<br><br>이어진 미션에서도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무장한 노윤서는 몸을 사리지 않는 개인플레이부터 호흡이 돋보이는 콤비 플레이까지 만능 활약을 선보이며 팀의 승리를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.<br><br>더불어 노윤서는 지예은과의 꽁냥꽁냥한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중요한 순간에 자신의 숫자를 바꾸고 팀 교체 위기에서도 다채로운 활약을 뽐내며 마지막 순간까지 활력을 더했다.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해맑은 미소와 쑥쑥 성장하는 예능감으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노윤서는 영화 '청설'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전망이다.<br><br>노윤서가 출연한 '청설'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(홍경 분)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(노윤서 분),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(김민주 분)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그린 작품. 오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SK그룹 최태원 회장 “엔비디아 TSMC등 AI 생태계 구축” AI병목 해결 앞장 11-04 다음 "플랑크톤들에게 바치는 방랑"…우도환·이유미, 청춘의 'Mr.플랑크톤'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