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고 보니 다른 여자와 혼인신고까지한 남편…이수근 "제 버릇 개 못줘" ('물어보살') 작성일 11-04 18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VEN60g27S"> <p dmcf-pid="ytR6pS41Fl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서윤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FePUv8tF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 KBS JOY '무엇이든 물어보살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30203321gagj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Qo895sbYU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30203321gag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 KBS JOY '무엇이든 물어보살'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Y8rcxuj4FC" dmcf-ptype="general">사기 결혼의 피해자가 '무엇이든 물어보살'에 출연한다.<br><br>4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'무엇이든 물어보살' 290회에는 다정했던 남편의 모습에 반해 늦은 나이에 결혼했지만 사기 결혼의 피해자라는 사연자가 출연한다.<br><br>2017년 38살에 교회 선생님의 소개로 만나게 된 남편은 나이대가 비슷해 자상함과 순진함에 반했다고 이야기를 시작한다.<br><br>당시 남편이 땅을 사서 분양하는 디벨로퍼로 결혼할 그 당시에는 전에 하던 사업이 망해 신용불량자 상태였지만, 노력하는 모습에 같이 이겨내 보려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설명한다.<br><br>이에 서장훈은 “거기서부터 잘못된 것”이라며 “신용불량 이야기가 나왔을 때 잘라내야 했다”고 안타까워한다.<br><br>하지만 결혼 한 달 만에 아이가 생겼고, 남편의 핸드폰으로 아이의 사진을 보던 중 낯선 여자의 이메일을 발견하게 되면서 모든 상황이 바뀌었다고 말한다.<br><br>그 메일은 남편의 결혼 전 연인이 '혼인빙자 간음'으로 아내 측에 알린다는 협박 내용이 담겨있었고, 이미 여러 차례 입막음용으로 고액의 금액을 주기도 했던 남편. 심지어는 전 연인에게 욕설한 녹음파일과 20살 때 또 다른 여자와 혼인신고를 했었던 과거, 학벌과 집안 모두 거짓말이라는 내용도 담겨있었다고.<br><br>이후 남편의 핸드폰과 자백으로 그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“내가 알던 남편이 맞나”라는 생각에 큰 충격을 받게 되었다고.<br><br>현재 상간 소송을 진행하는 중에 남편이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, 남편이 돈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기 싫어 시간 끌기를 하는 상태라고 이야기한다.<br><br>가장 큰 문제는 같이 사는 7살 딸과 거주 중인 집이 만기를 앞두고 있어, 지낼 장소가 없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막막하다는 사연자의 이야기가 담긴 '무엇이든 물어보살' 290회는 4일 밤 8시 30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 셰프, '흑백요리사' 섭외 거절했다…"섭외 제일 먼저 와" ('동상이몽') 11-04 다음 '첫 정규' 낸 민호, '최씨 고집' 꺾은 이유 "그래야 발전 있어"[현장EN: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