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남길, 동갑내기 배우 ‘와이프’ 저장 “결혼하고 싶은 여성상”(틈만 나면) 작성일 11-04 21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Jhx5YxpR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xLveFXe7M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31146258snzc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6awVyhVZM9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31146258snz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NYnUtnbi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BS ‘틈만 나면,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31146401vwmn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PKoUmkUln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31146401vwm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BS ‘틈만 나면,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WD1jbuj4iz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김명미 기자]</p> <p dmcf-pid="Y2jqCrqyi7" dmcf-ptype="general">김남길이 김성균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.</p> <p dmcf-pid="GaWip1iBeu" dmcf-ptype="general">11월 5일 방송되는 SBS ‘틈만 나면,’에서 김남길이 자신의 핸드폰에 김성균이 ‘와이프’로 저장되어 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.</p> <p dmcf-pid="HD1jbuj4LU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남길이 결혼하고 싶은 여성상으로 김성균을 꼽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. 이하늬가 “’틈만 나면,’에서 유재석의 와이프는 연석이인 것 같다. 여기(김남길)는 성균 오빠를 아예 와이프라고 저장해놨다”라며 유재석, 유연석 투유MC를 능가하는 ‘열혈사제2’표 환상의 궁합을 자랑한다고. </p> <p dmcf-pid="XRO6HT6FJp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김남길은 “진짜다. 성균이 같은 여자 있으면 당장 결혼한다고 얘기할 정도”라며 김성균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유재석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.</p> <p dmcf-pid="ZVABhmBWe0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두 사람은 음식 취향까지 ‘국밥과 면’이면 다 되는 찰떡궁합을 자랑해 이하늬의 아우성을 산다. 김남길이 “성균이랑 나는 맨날 면 아니면 국밥이다. 성균이는 차에 사발면을 갖고 다닌다”라고 이야기하자, 이하늬는 “우리 단톡방에서 국밥 얘기가 80%다. 둘이 국밥을 좋아한다. 오면서도 오늘 점심 면 아니면 국밥이라더라”라며 비하인드를 토로하다가도 “그만 먹어 탄수화물!”이라고 그간의 설움을 폭발시켜 유재석과 유연석을 배꼽 잡게 한다.</p> <p dmcf-pid="5Z8WLeWAi3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이하늬가 김남길의 남다른 현장 텐션을 증언해 눈길을 사로잡는다. 이하늬는 “지랄 총량의 법칙이라는 게 있다. 그걸 다 끝낸 애들이 있고 늦게 오는 애들이 있다”라면서 김남길을 슬쩍 쳐다봐 주변의 웃음보를 자극한다. 그러더니 “요기(김남길)는 남들보다 전체 에너지 총량이 다르다”라며 한 차원을 넘어선 ‘에너자이저’ 김남길의 면모에 엄지를 치켜든다. 그도 그럴 것이 앞선 게임 미션에 모든 걸 쏟아부은 순간에도 김남길은 한결같은 에너지 톤을 유지했던 것. </p> <p dmcf-pid="1nSRtHRuJF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김남길은 “정말 부모님이 아직도 제 텐션에 힘들어하신다”라고 덧붙여 혈육도 인정한 어나 더 레벨의 텐션 소유자임을 수긍,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. 이를 입증하듯 이날 김남길은 ‘국밥 에너지’를 발휘하며 모두의 탄성을 자아낸 최고의 게임 순간을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한껏 치솟게 한다.</p> <p dmcf-pid="tCur89rRRt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김명미 mms2@</p> <p dmcf-pid="FmPGgJGkJ1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AI에 대한 도전장, 광자 큐디트로 오류정정 기술 없이 더 정확한 양자컴퓨팅 구현 11-04 다음 ‘강철부대W’ 300kg 타이어 뒤집기 스타트... 두 번째 탈락 부대는?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