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현역가왕2’ 이번엔 남자다…26일 화려한 서막 작성일 11-04 1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K51Ao5rU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31ChM8CnF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현역가왕2’. 사진 ㅣMB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today/20241104132708496igol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tx0pwA0CU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today/20241104132708496igo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현역가왕2’. 사진 ㅣMBN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0thlR6hLu9" dmcf-ptype="general"> ‘현역가왕2’ 34인 현역들의 역동적인 태극기 런웨이가 빛나는 ‘투지의 출격 선포’ 티저가 첫 공개됐다. </div> <p dmcf-pid="pFlSePloFK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26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‘현역가왕2’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2025년 치러질 ‘한일가왕전’에 나갈, 대한민국 대표 ‘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’ TOP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.</p> <p dmcf-pid="U0vTJxva3b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 방송된 ‘현역가왕’ 시즌1은 최종회 시청률 17.3%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룬데 이어, ‘현역가왕 TOP7’은 세계 최초로 진행된 ‘한일가왕전’에서 일본과 치열한 ‘음악 한일전’을 벌이며 양국을 들끓게 했다.</p> <p dmcf-pid="upTyiMTN7B" dmcf-ptype="general">‘현역가왕2’ 현역 남자가수들이 새빨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는 ‘RED 출사표’를 담은 ‘티저 영상’으로 가슴 뛰는 대장정의 서막을 알렸다.</p> <p dmcf-pid="7UyWnRyjuq" dmcf-ptype="general">영상은 먼저 어둠 속 무대 위에서 태극기를 들고 위풍당당하게 도열해있는 34인 현역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. 이어 “대한민국의 심장을 뛰게 할 현역가왕2”라는 MC 신동엽의 목소리 아래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변하는 H로고 무대 위에 위엄있게 서 있는 34인 현역들의 모습이 담긴다.</p> <p dmcf-pid="zqHXaiHE3z" dmcf-ptype="general">각양각색 붉은색 의상을 차려입은 현역들의 벨트 위 H로고가 빛나기 시작하고, “이번엔 남자다”라는 신동엽의 멘트와 동시에 현역들은 뒷모습을 드러낸 채 무대 위에서 불끈 손을 들어 올리며 의지를 불태운다.</p> <p dmcf-pid="qBXZNnXDu7" dmcf-ptype="general">“2025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국가대표 TOP7 선발전”이라는 목소리와 함께 태극기를 손에 든 34인 현역들이 한 명씩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가 폭발하는 워킹을 이어간다. 마지막으로 “태극 마크를 향한 남자들의 혈투”라는 멘트와 더불어 흰색과 붉은색의 불빛들이 터지는 무대 중앙에 태극기를 꽂아 놓는 강렬한 현역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.</p> <p dmcf-pid="BbZ5jLZwUu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“‘현역가왕2’가 본격적인 첫 삽을 뜬 가운데 34인 현역들은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열정을 터트리고 있다”며 “한국과 일본 양국에 감동을 선사할, 현역들의 필살의 무대를 기대해달라”고 전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x장도연→다비치, '찐친' 케미 터질까?... "넷이서 여행가자" 제안 (나래식) 11-04 다음 '글래디에이터 Ⅱ' 각양각색 캐릭터, 대체 불가 존재감으로 극 장악 예고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