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드래곤, 1만원대 지압 슬리퍼까지 유행시키나 작성일 11-04 1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qicaiHEC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9bLEjLZwW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지드래곤 인스타그램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ked/20241104133202766slod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bx0Kz0g2T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ked/20241104133202766slo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지드래곤 인스타그램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2KoDAo5rCw" dmcf-ptype="general"><br>7년 만에 컴백한 가수 지드래곤의 화제성은 건재했다. 신곡 '파워'가 전 세계적으로 히트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촬영 현장에서 착용한 1만원 대의 지압 슬리퍼까지 덩달아 품절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V9gwcg1mlD" dmcf-ptype="general">4일 온라인상에는 '지압 슬리퍼 신고 다니는 지드래곤'이라는 제목의 글이 잇따라 게재됐다.</p> <p dmcf-pid="f4AOwA0CWE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신곡 '파워' 퍼포먼스 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지압 슬리퍼를 신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.</p> <p dmcf-pid="48cIrcphyk" dmcf-ptype="general">글쓴이는 "범접 불가 느낌의 지드래곤이 지압 슬리퍼를 신은 것을 보니 부쩍 친근하게 느껴진다"며 "1만 2000원대로 지드래곤 패션 아이템을 '손민수'(따라 하기) 할 수 있다"고 썼다.</p> <p dmcf-pid="8O3b73o9Wc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의 화제성은 건재했다. 그가 착용한 지압 슬리퍼는 팬들 사이에서 링크가 전달되며 한때 온라인 쇼핑몰에서 품절이 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6I0Kz0g2hA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상품은 발바닥 혈점 위치에 맞게 슬리퍼 바닥에 트위스트 돌기를 배치해 혈액순환 개선, 피로회복, 부기 제거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판매자 측의 설명이다.</p> <p dmcf-pid="PCp9qpaVhj" dmcf-ptype="general">네티즌들은 "슈퍼스타는 건강 관리 디테일이 다르다", "지압 슬리퍼까지 힙해서 어이없다", "소문나서 못 사기 전에 빨리 찾아서 구매했다" 등의 반응을 보였다.</p> <p dmcf-pid="QS7fK7A8vN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지난달 31일 '파워'로 컴백한 지드래곤은 1일 기준 아이튠즈 차트에서 대만, 홍콩, 핀란드, 베트남, 태국, 아랍에미리트, 사우디아라비아, 페루, 필리핀 등 15개국 1위를 차지했다.</p> <p dmcf-pid="xvz49zc6Ca" dmcf-ptype="general">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멜론, 지니, 벅스, 바이브 등에서도 발매와 동시에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일간 차트에서도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저력을 입증했다.</p> <p dmcf-pid="yPEhsEuSSg" dmcf-ptype="general">유튜브에서도 이른바 '인급동'(인기 급상승 동영상)' 차트에서 그의 퍼포먼스 비디오, 공식 뮤직비디오, '집대성'에 태양과 함께 출연한 영상이 최상단에 올랐다.</p> <p dmcf-pid="WAY35YxpWo" dmcf-ptype="general">미국 AP 통신은 ‘KPOP 센세이션을 일으킨 G-DRAGON, 새 싱글로 대망의 컴백’이라는 타이틀로 그의 컴백을 집중 조명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YcG01GMUyL" dmcf-ptype="general">지드래곤은 오는 23일 2024 MAMA AWARDS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GkHptHRuWn" dmcf-ptype="general">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성유빈, ‘트웰브’ 합류…쥐의 천사 ‘쥐돌’ 役 캐스팅 11-04 다음 '개그콘서트' 심형래, 왕의 귀환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