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태리VS신예은 싸우게 만든 신예…우다비, '정년이' 홍주란 役 100% 살렸다 작성일 11-04 15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5ACmkUl0q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eFKz0g2p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33047342akyv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HxVVbuj4F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33047342aky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1ipVbuj4U7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) '정년이' 우다비가 인물 간의 긴장감을 높이는 활약을 펼쳤다.</p> <p dmcf-pid="tnUfK7A8pu" dmcf-ptype="general">우다비는 지난 2일,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'정년이'(극본 최효비, 연출 정지인) 7, 8회에 홍주란 역으로 출연했다.</p> <p dmcf-pid="FLu49zc6UU" dmcf-ptype="general">'정년이'는 1950년대 한국전쟁 직후, 소리 하나만큼은 타고난 소녀 정년(김태리 분)의 여성국극단 입성과 성장기를 그리는 드라마다. 극 중 우다비가 연기하는 홍주란은 모두가 정년을 시기하고 질투할 때 유일하게 정년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매란국극단 연구생이다. </p> <p dmcf-pid="3IxanRyj0p" dmcf-ptype="general">우다비는 정년이 곁에서 든든한 친구이자 동료로 함께 하는가 하면, 정년이와 허영서(신예은) 사이에서 극적 긴장감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며 몰입도 높은 연기를 펼쳤다. 따뜻한 마음으로 정년이를 지지하는 것은 물론 냉철한 충고까지 펼치며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CMNLeWAU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33048615ndca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XXklOD7vz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33048615ndc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phRjodYcp3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홍주란은 실의에 빠진 정년이를 진심으로 위로하며 그의 연습을 도왔다. 이 가운데 구슬아기 역에 완벽하게 몰입한 홍주란은 연습 중 고미걸을 연기하는 정년이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며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였다.</p> <p dmcf-pid="UZjIrcphUF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홍주란은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 중 서혜랑(김윤혜)과 고부장(류승수)의 음모로 떨어지는 조명에 맞을뻔한 허영서를 구하다 다리를 심하게 다쳤다. 이에 홍주란은 무대에 설 수 없었고, 홍주란은 '자명고'의 모든 인물을 연습한 정년이에게 자신을 대신해 구슬아기 역을 맡으라고 제안했다.</p> <p dmcf-pid="u5ACmkUl3t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홍주란은 망설이는 정년이에게 단호한 어조로 "너밖에 할 사람 없어. 넌 이미 준비가 됐어. 나 말고 구슬아기를 수백 번씩 연습해 본 건 너밖에 없어. 이미 대본도, 무대도 다 네 머릿속에 있어"라고 설득했다. 또 홍주란은 구슬아기 역을 완벽하게 해낸 정년이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 동료로서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. </p> <p dmcf-pid="71chsEuSu1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홍주란을 사이에 둔 윤정년과 허영서의 갈등이 고조됐다. 합동 공연 '바보와 공주'의 오디션에서 윤정년과 허영서에게 모두 상대 역 제안을 받은 홍주란이 허영서를 선택했기 때문. 정년이와 미묘한 갈등이 생긴 홍주란은 이유를 묻는 정년이에게 "난 네가 무서워. 지나치게 몰입해버릴까 봐"라며 스스로 완전히 통제가 되지 않는 정년이의 단점을 냉정하게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ztklOD7vF5" dmcf-ptype="general">또 홍주란은 허영서에 대해선 "안정적"이라며 "영서한테 의지할 수는 있지만 너한테 의지할 수는 없어"라고 덧붙였다. 이와 함께 자신의 말을 오해한 허영서에게 "정년이랑 연기를 하면 내가 중심을 못 잡겠다"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다시 관계를 회복했다. </p> <p dmcf-pid="qDfJM8Cnp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우다비가 출연하는 '정년이'는 매주 토,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. </p> <p dmcf-pid="Bw4iR6hLUX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tvN 방송화면</p> <p dmcf-pid="br8nePloFH" dmcf-ptype="general">조혜진 기자 jinhyejo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10년 열애' 이정재·임세령, 美 행사 동반 참석…커플 사진 눈길 11-04 다음 영화 <노트북> 재개봉 16만 관객 돌파…놀라운 흥행력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