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·삼성중공업·한화오션 조선 3사, 울산서 ‘딥테크’ 기업 만나 작성일 11-04 1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딥테크 스타트업, 조선 3사 상대 IR 기회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jghgJGkuk"> <p dmcf-pid="5EATAo5r3c" dmcf-ptype="general"> [파이낸셜뉴스] 국내 조선 3사,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, 한화오션이 국내 조선의 스마트화 가속을 위해 울산에서 딥테크 스타트업들과 만났다. </p> <p dmcf-pid="1YTuTC2XUA" dmcf-ptype="general">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는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난달 31일 울산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‘Fall into OPEN INNOVATION’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cNSNnXDz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난달 31일 울산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‘Fall into OPEN INNOVATION’ 행사가 열린 가운데 황의철 조타코 대표(왼쪽)가 조선 3사 관계자들에 IR 피칭을 하고 있다.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fnnewsi/20241104133413625lylx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HlkWkats0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fnnewsi/20241104133413625lyl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난달 31일 울산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‘Fall into OPEN INNOVATION’ 행사가 열린 가운데 황의철 조타코 대표(왼쪽)가 조선 3사 관계자들에 IR 피칭을 하고 있다.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FZGBGv8tpN" dmcf-ptype="general"> <br>부산특구본부에 따르면 이는 특구진흥재단이 조선 3사의 디지털 전환 오픈 이노베이션 기술수요를 발굴해 특구에 입주한 연구소기업 등 전국 딥테크 32개사와 연계 매칭한 행사다. </div> <p dmcf-pid="3hO1OD7v7a" dmcf-ptype="general">각 3대 조선소의 디지털 전환 관심 분야는, 한화오션의 경우 ‘스마트 야드(지능형 작업장)’, 현대중공업은 ‘제조로봇과 디지털 트윈 적용 스마트 조선소’다. 삼성중공업은 ‘생산설계 자동화’에 집중하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05HbHT6F7g" dmcf-ptype="general">행사 초청 스타트업 가운데 조선 3사에 투자 논의 만남(밋업)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8개사다. 분야는 AI 로봇(한다랩), AI 계류장치(조타코), 해수전지 ESS(프리원), 공정 AI 솔루션(인이지), 산업용 디지털 트윈(삼우이머션), AI 안전관리(파란) 등으로 다양하다. </p> <p dmcf-pid="pGy7yhVZ0o" dmcf-ptype="general">밋업 선정 기업 가운데 연구개발특구 혁신기업은 4개사로 조타코, 프리원(이하 부산특구 연구소기업)과 한다랩, 아고스 비전(이하 대덕특구 연구소기업) 등이다. </p> <p dmcf-pid="U8VoVBEQzL" dmcf-ptype="general">부산특구본부 관계자는 “딥테크 스타트업인 연구소 기업을 산업 생태계 최종 수요자인 대기업과 연결해 조선소의 인공지능(AI) 전환과 스타트업 판로 개척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행사를 추진했다”며 “지속해서 스타트업 및 대기업과 소통해 기술 검증 프로그램을 비롯한 후속 기술사업화에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YTuTC2X3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지난달 31일 울산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‘Fall into OPEN INNOVATION’ 행사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.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fnnewsi/20241104133413800qgus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XtbJbuj4F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fnnewsi/20241104133413800qgu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지난달 31일 울산 호텔현대 바이 라한에서 ‘Fall into OPEN INNOVATION’ 행사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.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부산연구개발특구본부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7oisiMTNpi" dmcf-ptype="general">lich0929@fnnews.com 변옥환 기자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파이낸셜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영섭 KT 사장, 전출 종용 논란 사과…"구조 혁신은 경영자 책무" 11-04 다음 ‘AI로 지우기’ 아이폰과 갤럭시 대결…결과는 “갤럭시 1승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