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주항공청 “2032년 달 착륙 목표…달탐사 2단계 사업 본격 추진” 작성일 11-04 19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fbLWlf5Ta"> <p dmcf-pid="Z054wA0Chg" dmcf-ptype="general">우주항공청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달 탐사 2단계(달 착륙선 개발) 사업에 대한 협약을 지난 30일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오늘(4일) 밝혔습니다.</p> <p dmcf-pid="5p18rcphSo" dmcf-ptype="general">2032년 달 착륙을 목표로, 달에 보낼 착륙선을 독자 개발하기 위해 10년간 약 5천300억원을 투입합니다.</p> <p dmcf-pid="1Ut6mkUlWL" dmcf-ptype="general">달 표면 연착륙 실증, 과학기술 임무수행 등을 통해 독자적 달 표면 탐사 능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. </p> <p dmcf-pid="tz0xIwzTSn" dmcf-ptype="general">달 착륙 임무에 필요한 탑재체는 과학기술 수요에 기반한 기획연구를 통해 선정되며, 착륙지와 함께 결정됩니다.</p> <p dmcf-pid="FqpMCrqyyi" dmcf-ptype="general">달 탑재체 개발은 지난해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임무 목표가 불분명하다는 지적을 받으며 사업과 별도 진행하기로 했으며, 이에 따라 올해 초 탑재체를 선정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.</p> <p dmcf-pid="3BURhmBWTJ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우주청 출범으로 우주탐사 로드맵 수립 등이 미뤄지며 계획이 지연되는 상황입니다.</p> <div dmcf-pid="0Iw5x4IiCd" dmcf-ptype="general"> 류동영 우주청 달착륙선프로그램장은 “달 착륙선 개발 사업을 통해 우주 탐사에 필수적인 달 착륙 및 표면 탐사 기술을 확보하고, 미래 달 기반 우주 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것”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> <div> <br>■ 제보하기 <br>▷ 전화 : 02-781-1234, 4444 <br>▷ 이메일 : kbs1234@kbs.co.kr <br>▷ 카카오톡 : 'KBS제보' 검색, 채널 추가 <br>▷ 카카오 '마이뷰',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! </div> </div> <p dmcf-pid="pCr1M8CnWe" dmcf-ptype="general">황다예 기자 (allyes@kbs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KBS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이용(AI 학습 포함)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메타 ‘스레드’, 월간 활성자수 2억7500만명 돌파… ‘엑스’와 격차 좁혀 11-04 다음 '이기흥 체육회장 3선 도전' 사전 심의…노조는 반대 기습 시위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