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타 ‘스레드’, 월간 활성자수 2억7500만명 돌파… ‘엑스’와 격차 좁혀 작성일 11-04 1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qGc1GMUu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IoKAo5r7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메타의 텍스트 기반 소셜미디어(SNS) 스레드 이미지 / 스레드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chosunbiz/20241104135629930ynmu.jpg" data-org-width="890" dmcf-mid="Hp0Iz0g2p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chosunbiz/20241104135629930ynm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메타의 텍스트 기반 소셜미디어(SNS) 스레드 이미지 / 스레드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x7SK7A8Fc" dmcf-ptype="general">마크 저커버그의 메타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‘스레드’(Threads)가 일론 머스크의 ‘엑스’(X·옛 트위터)와의 격차를 빠르게 좁히고 있다.</p> <p dmcf-pid="1VtmUtnbUA" dmcf-ptype="general">3일(현지시각) 미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, 메타 최고경영자(CEO) 저커버그는 3분기 기준 스레드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(MAU)가 2억7천500만명에 이른다고 발표했다. 이는 전년 대비 175% 증가한 수치로, 지난 2분기 1억7500만명에서 3개월 만에 1억명이 추가된 것이다.</p> <p dmcf-pid="tDeuLeWAFj" dmcf-ptype="general">저커버그는 “매일 100만명 이상이 새로 가입하고 있다”며 “스레드를 차세대 주요 소셜 앱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”고 밝혔다. 수잔 리 메타 최고재무책임자(CFO)도 “스레드가 2025년부터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”며 성장 궤도에 만족하고 커뮤니티가 원하는 기능을 계속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.</p> <p dmcf-pid="FN6tR6hLzN" dmcf-ptype="general">스레드 이용자 수가 급증하면서 엑스와의 격차는 약 3500만명으로 좁혀졌다. 시장 조사 기관 센서 타워에 따르면 엑스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약 3억1000만명으로, 이는 머스크가 2022년 트위터를 인수했을 당시보다 24% 감소한 수치다.</p> <p dmcf-pid="3AQ3dQSg7a" dmcf-ptype="general">스레드는 작년 7월 엑스를 겨냥해 출시되었고, 출시 5일 만에 가입자 1억명을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. 저커버그는 엑스의 인수 이후 대규모 해고와 논란으로 이용자 및 광고주가 이탈하는 틈을 노려 스레드를 성장시켰다.</p> <p dmcf-pid="0dbWfbDxUg" dmcf-ptype="general">저커버그와 머스크는 스레드 출시를 전후해 실제 격투기 대결을 예고하며 신경전을 벌였지만, 두 사람이 실제 케이지에서 맞붙는 일은 현재까지 성사되지 않았다.</p> <p dmcf-pid="pzYA5Yxppo" dmcf-ptype="general">- Copyright ⓒ 조선비즈 & Chosun.com -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조선비즈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방통위 “문자 재판매사, 이달까지 전송자격인증 받으세요” 11-04 다음 우주항공청 “2032년 달 착륙 목표…달탐사 2단계 사업 본격 추진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