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종합] 유명 개그맨 이씨, 250억 폰지 사기 혐의 불구속 송치 작성일 11-04 1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919LeWAE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mnm5Yxpm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35937741qiyy.jpg" data-org-width="441" dmcf-mid="blLs1GMUI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Chosun/20241104135937741qiyy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VsLs1GMUD7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] 유명 개그맨 이 모씨가 폰지 사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.</p> <p dmcf-pid="f5I5VBEQDu" dmcf-ptype="general">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달 31일 B 중고 자동차 판매 회사 유 모 대표와 이씨 등 40명을 사기 등의 혐의로 서울 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.</p> <p dmcf-pid="41C1fbDxIU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이씨를 직원으로 고용해 얼굴마담으로 내세우고, 차량 대금의 3~40%를 보증금으로 내면 월 납부액의 절반 가량을 지원해준다고 홍보했다. 해당 보증금의 7~80%는 계약 만료 시 반환하겠다는 조건도 내세웠다.</p> <p dmcf-pid="8tht4KwMOp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나 실제로는 직급별로 수수료를 차등 지급하며 신규 고객의 보증금으로 기존 고객들의 원금을 돌려막는 '폰지 사기(다단계 금융사기)' 방식으로 총 796명의 피해자들로부터 보증금 249억원을 가로채고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.</p> <p dmcf-pid="6bZbiMTNO0" dmcf-ptype="general">편취한 보증금은 기존 고객에게 내어주는 식으로 사용됐기 때문에 기소 전 몰수 조치가 얼웠던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PK5KnRyjs3" dmcf-ptype="general">B사는 2010년 설립된 중고차 판매 업체로 전국 각지에 지점을 두고 오토리스 사업을 병행해왔다. 이 과정에서 유명 개그맨 출신 딜러인 이씨 등을 전면에 내세워 빠르게 성장했다.</p> <p dmcf-pid="Q919LeWAsF" dmcf-ptype="general">백지은 기자 silk781220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근데 최강록을 곁들인"...'냉부해', 셰프 라인업 추가 11-04 다음 정세운·박문치, 새출발…다비치 소속사 CAM과 전속계약 [공식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