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태진 겹경사..첫 정규 초동 10만 장 돌파→트리플 타이틀곡 차트인 작성일 11-04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LonOD7vT6"> <div dmcf-pid="yNjalsbYy8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이승훈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jANSOKGh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미스틱스토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40248343ityk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Qbq7M8Cny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tarnews/20241104140248343ityk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미스틱스토리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YAcjvI9Hvf" dmcf-ptype="general"> <br>가수 손태진이 컴백과 함께 빛나는 성과를 내고 있다. </div> <p dmcf-pid="GrmwHT6FTV" dmcf-ptype="general">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, 손태진의 정규 1집 'SHINE'은 발매 일주일 동안 10만 장 이상 판매됐다(집계기간 10월 28일~11월 3일). 이는 손태진의 역대 최고 초동 판매량이다.</p> <p dmcf-pid="HmsrXyP3l2" dmcf-ptype="general">정규 1집 'SHINE'은 손태진이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예술적 감각이 고스란히 담긴 앨범이다. 공식 팬덤명인 'SonShine(손샤인)'에서 착안한 앨범명인 만큼 팬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.</p> <p dmcf-pid="XsOmZWQ0l9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손태진은 'SHINE'을 통해 다채로운 장르를 완벽 소화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뽐냈다. 손태진의 노력에 힘입어 트리플 타이틀곡 '가면', '꽃', '널 부르리'는 발매 직후 전곡이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HOT100에 차트인했다. </p> <p dmcf-pid="Zf4VodYcyK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벅스 성인가요 차트에서는 트리플 타이틀곡과 수록곡이 1위부터 7위까지 이름을 올리며 소위 '줄 세우기'를 기록해 손태진을 향한 높은 관심과 화제성을 증명했다.</p> <p dmcf-pid="548fgJGkhb" dmcf-ptype="general">손태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이 직접 작곡에 참여한 '널 부르리' 응원법 영상을 비롯해 '가면'의 라이브 클립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잇달아 공개하며 팬들과 교감하고 있다.</p> <p dmcf-pid="1864aiHECB" dmcf-ptype="general">손태진은 9일~10일 서울을 시작으로 '2024 손태진 단독 콘서트 'The Showcase' 전국투어'에 돌입한다. 손태진은 서울 이후 대전, 대구, 부산 등 전국 곳곳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인 가운데, 이중 서울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되며 손태진의 남다른 티켓 파워를 보여준 바 있다.</p> <p dmcf-pid="tQxPAo5rhq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훈 기자 hunnie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 빠진 'FT아일랜드'…이홍기 "세상이 억까하는 기분" 11-04 다음 '배우 父子' 이효정·이유진, 홍진영 이끄는 소속사로 이적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