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미그룹 계열사 대표단, “갈등과 분열 조장하는 외부세력은 떠나라” 작성일 11-04 19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의 독립경영 선언 비판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oCBdQSg3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5QctfbDx7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미약품그룹 서울 방이동 본사. [한미약품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40352890hndh.jpg" data-org-width="473" dmcf-mid="XSKcyhVZF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d/20241104140352890hnd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미약품그룹 서울 방이동 본사. [한미약품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1xkF4KwMpQ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손인규 기자]한미약품을 제외한 한미그룹 계열사 대표들이 한미그룹의 미래를 위한 공동 성명서를 한미그룹 사내망에 발표하고, 한미약품의 독립경영을 비판했다.</p> <p dmcf-pid="tpPO1GMU3P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성명서에는 북경한미약품 임해룡 총경리, 한미정밀화학 장영길 대표이사, 온라인팜 우기석 대표이사, 제이브이엠 이동환 대표이사, 한미사이언스 헬스케어사업부문 박준석 부사장 등 한미약품을 제외한 주요 계열사가 모두 동참했다.</p> <p dmcf-pid="FUQItHRuu6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공동 성명서를 통해 “대주주일가가 부담해야 할 상속세 문제에 외부세력이 개입하면서 대주주 가족 간 단합이 해쳐지고 이로 인해 한미그룹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”며 “제약 바이오 산업에 문외한인 단순 주주가 본인의 주가 차익을 위해 잘못된 훈수를 두고 있다”고 밝혔다. 또 “그룹 내 일부 임직원들까지 실체가 불분명한 독립경영을 외부에 선언하며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”고 비판했다.</p> <p dmcf-pid="3uxCFXe7U8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한미약품의 미래를 위해 세 가지 제언을 제시했다.</p> <p dmcf-pid="0WzalsbYU4" dmcf-ptype="general">먼저 "“대주주 가족들은 화합하여 한미의 미래를 위해 모든 다툼을 즉시 중단하고 신약 R&D, 글로벌 시장 개척 등 핵심 사업에 모든 역량을 기울여달라”고 요청했다.</p> <p dmcf-pid="pYqNSOKGFf" dmcf-ptype="general">또 “한미그룹의 단합을 위해 외부세력은 더이상 한미에 머물지 말라”며 “편가르기와 줄 세우기를 강요하는 외부세력은 한미에 필요 없다”고 했다.</p> <p dmcf-pid="UGBjvI9H0V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“한미그룹의 미래를 위해 일부 주주 및 외부세력의 잘못된 경영 간섭을 단호하게 거부한다”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u9nWz0g272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번 성명문은 11월 4일 오후 한미그룹 내 인트라넷을 통해 전직원에게 공유되었다.</p> <p dmcf-pid="72LYqpaVu9" dmcf-ptype="general">ikson@heraldcorp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KT 김영섭 "인력의 70% 50대, 혁신해야"…'전출 압박'은 사과 11-04 다음 김우석♥︎강나언 비주얼 싱크로율 100% ‘0교시는 인싸타임’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