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희경·최수린 사이 얽힌 질긴 인연 혹은 악연의 끈(‘맹꽁아’) 작성일 11-04 1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7MR3Zdze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ewrPVsdn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140649554wtyo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LWYaiHEL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140649554wtyo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Jmsx4IinC" dmcf-ptype="general">[OSEN=강서정 기자] 양희경과 최수린이 복잡하게 얽힌다.</p> <p dmcf-pid="G4aNK7A8dI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4일)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‘결혼하자 맹꽁아!’(연출 김성근, 극본 송정림) 21회에서는 황익선(양희경 분)과 오드리(최수린 분) 사이에 얽힌 인연이 그려진다.</p> <p dmcf-pid="H1VfGv8tJ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단호한 표정의 카리스마가 절로 느껴지는 황 회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. 이에 반해 오드리는 누군가의 눈치를 보고 있고 난감한 듯 울상을 짖고 있어 두 사람의 180도 다른 상황이 눈길을 끈다.</p> <p dmcf-pid="XCF3rcphns" dmcf-ptype="general">오드리는 누군가의 장례식장에서 황 회장의 비서 서덕수(차광수 분) 실장을 만나게 된다. 서 실장은 과거에 일을 되짚고는 오드리에게 두둑한 돈봉투를 내밀며 장례를 빨리 정리하라고 하고, 단호하게 몰아붙이며 그녀를 얼어붙게 만든다.</p> <p dmcf-pid="ZpPQ1GMULm" dmcf-ptype="general">서 실장이 떠난 뒤 오드리는 복잡한 심경을 느낀다. 특히 서울을 떠나라는 서 실장의 말에 오드리는 대꾸 한번 못하고 실의에 빠지게 되는데. 이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, 벼랑 끝에 몰린 오드리가 처한 상황에 관심이 쏠린다.</p> <p dmcf-pid="552VYS41ir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21회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황 회장과 오드리의 관계가 그려지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. 그동안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얽혀있다는 사실이 놀라운 가운데, 이들 사이에 어떤 사연을 갖고 있을지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펼쳐질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. /kangsj@osen.co.kr</p> <p dmcf-pid="1BdJUtnbnw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KBS 제공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선행' 장윤주, 자립 준비 청년 위해 7000만원 기부 11-04 다음 ‘문과 vs 이과, 놀라운 증명’ 도경완 다이어트 방법은 아내 장윤정 멀리하기?!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