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세운·박문치, 다비치와 한솥밥…CAM 계약 체결 [공식입장] 작성일 11-04 1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k5ux4IiU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iSXK7A83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40420464tlsd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0mWtfbDxF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40420464tls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uBgDGv8tzr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) 가수 정세운과 박문치가 CAM과 전속계약을 체결,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린다. </p> <p dmcf-pid="7bawHT6Fuw" dmcf-ptype="general">CAM은 4일 "가수 정세운과 박문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. 앞으로 아티스트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"이라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zKNrXyP37D" dmcf-ptype="general">정세운은 청량하고 감미로운 보컬과 작사, 작곡, 연주를 아우르는 올라운더 싱어송라이터다. 정세운은 CAM에서의 음악 활동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q5PisEuSFE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재치 있는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듀서 박문치가 CAM에 합류해 레이블의 색을 더 다채롭게 만든다. </p> <p dmcf-pid="B1QnOD7vUk" dmcf-ptype="general">CMA은 지난 9월 다비치와 김수영, 이강승의 영입을 알리며 출범했다. 지난달에는 폭발적인 에너지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밴드붐의 주역이 된 실리카겔, 실험적인 사운드와 독창적인 비주얼의 얼터너티브 K팝 그룹 바밍타이거 영입을 알리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.</p> <p dmcf-pid="btxLIwzTU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CAM은 출범과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 합류 소식을 순차적으로 알리고 있다. 향후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이 커진다. </p> <p dmcf-pid="K6wl05JquA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CAM</p> <p dmcf-pid="9PrSp1iBuj" dmcf-ptype="general">장인영 기자 inzero6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연락두절설 불식..'흑백요리사' 최강록 '냉부해' 숙고 끝 출연 [공식] 11-04 다음 최강록, '냉장고를 부탁해' 출연…"숙고 끝 결정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