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만화 같지만 땅에 붙어있는 이야기"…'Mr.플랑크톤' 8일 공개 작성일 11-04 1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우도환·이유미·오정세 주연…"당신도 반짝이는 존재란 메시지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YmZLeWAuz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1vEYdQSgz7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Mr. 플랑크톤 많이 사랑해주세요' (서울=연합뉴스) 진연수 기자 = 배우 우도환(왼쪽부터), 이유미, 오정세가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'Mr. 플랑크톤'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4.11.4 jin90@yna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140959036iczm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Hlfg05Jqu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140959036icz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Mr. 플랑크톤 많이 사랑해주세요' (서울=연합뉴스) 진연수 기자 = 배우 우도환(왼쪽부터), 이유미, 오정세가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'Mr. 플랑크톤'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4.11.4 jin90@yna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t9F4SOKG0u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연합뉴스) 오명언 기자 = "저희 시리즈가 총 10시간 정도인데, 그 10시간이 앞으로 남은 인생의 시간을 더 행복하게 해드릴 것 같습니다."</p> <p dmcf-pid="F238vI9H7U" dmcf-ptype="general">유쾌하고 따뜻한 매력을 담아낸 넷플릭스 새 로맨틱 코미디 시리즈 'Mr. 플랑크톤' 주연을 맡은 배우 우도환은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자신감을 드러냈다.</p> <p dmcf-pid="3V06TC2XUp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8일 공개되는 드라마는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의 인생 마지막 여행길에,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자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.</p> <p dmcf-pid="0TDGJxva70" dmcf-ptype="general">우도환은 가족 없이 방랑의 삶을 선택해야 했던 남자 해조 역을 맡는다. 어디에서도 사랑받지 못한 해조에게 어느 날 인생을 뒤흔들 소식이 찾아들고, 그는 친부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한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ywHiMTNu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로맨틱 코미디 'Mr. 플랑크톤'의 우도환·이유미 (서울=연합뉴스) 진연수 기자 = 배우 우도환(왼쪽)과 이유미가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'Mr. 플랑크톤'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4.11.4 jin90@yna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140959265cozf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XYRDbuj43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140959265coz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로맨틱 코미디 'Mr. 플랑크톤'의 우도환·이유미 (서울=연합뉴스) 진연수 기자 = 배우 우도환(왼쪽)과 이유미가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'Mr. 플랑크톤'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. 2024.11.4 jin90@yna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n4ap1iB0F" dmcf-ptype="general">우도환은 "1화를 '나는 이제 죽는다'라는 대사로 시작하는데, 이 장면만으로도 이 드라마는 꼭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uL8NUtnb7t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그는 "곧 죽는다는 심정으로 연기했던 6∼7개월이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다"며 "평소에 안 먹는 술 생각이 날 정도였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dmcf-pid="7o6juFLKU1" dmcf-ptype="general">해조의 기구한 여행길에 함께하게 되는 예비 신부 조재미 역에는 이유미가, 혼례 당일 눈앞에서 사라진 신부를 찾아나선 어흥 역에는 오정세가 나선다. 어흥의 어머니이자 60년 차 종갓집 며느리 범호자는 김해숙이 연기한다.</p> <p dmcf-pid="zgPA73o9z5" dmcf-ptype="general">이유미는 "어떤 불행 속에서도 예쁜 꽃처럼 피어나는 캐릭터"라고 배역을 설명했다. 오정세는 "만화적인 캐릭터, 만화적인 이야기 같은데 어떤 작품보다도 땅에 붙어있는 작품처럼 느껴졌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dmcf-pid="qd2LFXe70Z" dmcf-ptype="general">김해숙은 "요즘에는 한국적인 느낌이 살아있는 작품들이 많이 없어졌는데 이 작품은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"며 "자부심을 느끼며 촬영했다"고 덧붙였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JVo3Zdz7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Mr. 플랑크톤' 파이팅 (서울=연합뉴스) 진연수 기자 =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'Mr. 플랑크톤' 제작발표회에서 감독 및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왼쪽부터 배우 우도환, 이유미, 홍종찬 감독, 김해숙, 오정세. 2024.11.4 jin90@yna.co.kr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140959449ewbj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Z9l0Ao5r3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yonhap/20241104140959449ewb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Mr. 플랑크톤' 파이팅 (서울=연합뉴스) 진연수 기자 = 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'Mr. 플랑크톤' 제작발표회에서 감독 및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왼쪽부터 배우 우도환, 이유미, 홍종찬 감독, 김해숙, 오정세. 2024.11.4 jin90@yna.co.kr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ifg05JqpH" dmcf-ptype="general">'Mr. 플랑크톤'은 '사이코지만 괜찮아'(2020)의 조용 작가가 각본을, 넷플릭스 시리즈 '소년심판'(2022)과 드라마 '디어 마이 프렌즈'(2016)의 홍종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.</p> <p dmcf-pid="Kifg05Jq3G" dmcf-ptype="general">홍 감독은 "작가님이 말하고자 하는 작은 메시지가 큰 울림이 있었다"며 "캐릭터들의 감정을 밑바닥까지 들여다보는 작가님의 작품이 제 연출 스타일과도 잘 맞는 것 같다"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.</p> <p dmcf-pid="9n4ap1iBUY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'내 인생은 왜 이럴까'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당신은 플랑크톤처럼 반짝이고 존귀한 존재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"이라고 소개했다. </p> <p dmcf-pid="2L8NUtnb0W" dmcf-ptype="general">coup@yna.co.kr</p> <p dmcf-pid="fGs5odYcpT" dmcf-ptype="general">▶제보는 카톡 okjebo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연합뉴스. 무단전재 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탕준상·남다름, 보기만 해도 설레는 조선판 브로맨스 비주얼(‘사관은 논한다’) 11-04 다음 성시경·차은우·문가영, '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' MC 호흡 맞춘다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