中 우주인들, 6개월 우주생활 마치고 무사 귀환 [우주로 간다] 작성일 11-04 1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선저우 18호 우주비행사 3명, 3일 귀환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CdE4KwMzC"> <p dmcf-pid="HvLmQfOJ0I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이정현 미디어연구소)지난 4월 유인 우주선 선저우 18호를 타고 우주에 갔던 중국 우주 비행사 3명이 지구로 귀환했다고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이 3일(현지시간) 보도했다.</p> <p dmcf-pid="XaKe05JqpO" dmcf-ptype="general">선저우 18호를 타고 중국 우주정거장 ‘톈궁’에 갔던 예광푸(葉光富·44)와 리충(李聰·35), 리광쑤(李廣蘇·37) 등 3명의 우주비행사는 이날 밤 임무를 마치고 중국 북부 둥펑에 착륙했다. 중국 유인 우주국에 따르면, 우주인들은 모두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YNCePloU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선저우 18호 우주비행사들이 3일 밤 톈궁 우주 정거장에서 중국 북부의 동풍 착륙장으로 귀환한 모습 (출처=CCTV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140542353vbnt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WIYOM8CnU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140542353vbn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선저우 18호 우주비행사들이 3일 밤 톈궁 우주 정거장에서 중국 북부의 동풍 착륙장으로 귀환한 모습 (출처=CCTV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5sMA2qkP7m" dmcf-ptype="general">중국 우주인들이 밤 시간에 둥펑 착륙장에 착륙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였다. 우주인들은 한 밤중에 귀환하는 장면은 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했다. </p> <p dmcf-pid="1GjhdQSgUr" dmcf-ptype="general">선저우 18호 우주비행사들은 톈궁에 있는 동안 고대 미생물 연구를 포함한 다양한 과학 실험을 진행했다. 지난 5월에는 우주정거장 밖에서 약 8시간30분 동안 우주 유영을 진행해 중국 최장 우주 유영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. 또, 예광푸는 중국에서 처음으로 우주에서 총 365일을 넘긴 우주인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Tosx4Ii3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3일 밤 중국 동풍 착륙장으로 귀환하는 선저우 18호 우주 비행사들의 모습 (사진=스페이스닷컴 영상 캡쳐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140543718urej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Y3DyodYc7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140543718ure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3일 밤 중국 동풍 착륙장으로 귀환하는 선저우 18호 우주 비행사들의 모습 (사진=스페이스닷컴 영상 캡쳐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VG7CrqypE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달 30일 중국은 유인우주선 선저우 19호를 발사해 우주정거장에 우주인 3명을 또 보내 잠시 톈궁에는 6명의 우주인이 생활하기도 했으나, 1일 예광푸는 선저우 19호 사령관 차이쉬저에게 우주정거장 통제권을 공식적으로 인계 후 지구로 돌아오면서 다시 3명만 남았다.</p> <p dmcf-pid="0Tosx4Iizk" dmcf-ptype="general">중국은 국제우주정거장보다 약 20% 정도 큰 자체 개발 톈궁 우주정거장을 건설했고 앞으로 최소 10년 간 운영할 계획이다. 또, 새 모듈을 장착해 우주정거장을 확장하고 상업용으로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pi7P5YxpUc" dmcf-ptype="general">이정현 미디어연구소(jh7253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민정, 월드컵 2차 금·은빛 질주···“성공적 복귀, 4차 한국 대회 성원 부탁” 11-04 다음 한미약품 제외 '한미그룹' 계열사 대표 “독립경영 추진 중단하라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