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호, SM선후배 지원사격 받고 ‘샤이니 솔로 퍼즐’ 완성 [종합] 작성일 11-04 23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REFR6hLI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VLWVBEQm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|SM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141746223yylu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YKyVkatsw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141746223yyl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|SM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5foYfbDxON" dmcf-ptype="general"> ‘불꽃 카리스마’는 이제 잊어도 좋다. </div> <p dmcf-pid="159c5Yxpsa" dmcf-ptype="general">2008년 그룹 샤이니로 데뷔한 후 열정적이고 활기찬 모습으로 ‘불꽃 카리스마’라는 수식어를 얻은 민호가 이전에 보여주지 않은 감성적인 매력을 새로이 꺼내 보인다. 16년 만인 4일 발매하는 첫 정규 앨범 ‘콜백’(CALL BACK)을 통해서다. </p> <p dmcf-pid="t12k1GMUEg" dmcf-ptype="general">샤이니의 마지막 ‘솔로 정규 주자’이기도 한 민호가 신보를 내는 것은 2022년 12월 미니 1집 ‘체이스’(CHASE) 이후 1년 11개월 만이다. “내 음악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각오”로 타이틀곡 ‘콜백’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를 시도한 10개의 트랙리스트로 앨범을 채웠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oIzodYcI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|SM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141747756jeps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G8D3ePloE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141747756jep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|SM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3gCqgJGkDL" dmcf-ptype="general"> 민호는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“신선한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이번에는 ‘최씨 고집’을 많이 내려놨다. 나보다 나 자신을 더욱 잘 아는 오랜 스태프들의 의견을 90% 수용했다”며 웃었다. </div> <p dmcf-pid="0ahBaiHEmn" dmcf-ptype="general">그가 제 욕심을 꺾고 주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배경은 “발전하고 싶었기 때문”이었다. 민호는 “그동안 열정적인 이미지를 주로 선보인 걸 알고 있다. 나만의 솔로 음악 세계를 잘 보여주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”라며 “그런 내가 이런 ‘알앤비(R&B) 팝’ 곡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”고 힘주어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pvpivI9HEi" dmcf-ptype="general">민호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그가 16년간 몸담은 SM엔터테인먼트 선후배들도 한달음에 달려왔다. 수록곡 ‘파이어워크스’(FIREWORKS)에는 라이즈 소희가, ‘비커즈 오브 유’(Because Of You)에는 에스파 닝닝이 피처링에 참여해 민호의 목소리와 합을 맞췄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TUnTC2XO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|SM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141749080rbnt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HkSKjLZwD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141749080rbn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|SM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uyuLyhVZOd" dmcf-ptype="general"> 그룹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은 투어 준비를 위해 일본 체류 중임에도 불구하고 “정말 아끼는 동생”인 민호의 미디어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기 위해 전날 급히 귀국해 마이크를 잡았다. </div> <p dmcf-pid="7l9c5Yxpre" dmcf-ptype="general">민호가 새 앨범에 더 힘을 준 데에는 “샤이니 멤버 중 마지막 솔로 정규 주자”라는 점도 작용했다. 그는 “멤버들이 앞서 (솔로로서)좋은 모습을 보여줘 부담이 안 된다면 거짓말”이라면서도 “솔로 활동으로 개인의 개성을 발휘하고 팀 활동을 할 때는 하나로 뭉치는 매력이 우리의 강점이자 자부심”이라고 강조했다. </p> <p dmcf-pid="zS2k1GMUwR" dmcf-ptype="general">그의 ‘시도’는 끝나지 않는다. 11월 30일~12월 1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6년 만의 첫 솔로 콘서트를 통해 “민호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자리”도 마련한다. </p> <p dmcf-pid="qvVEtHRurM" dmcf-ptype="general">유지혜 기자 yjh0304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재혼 포기' 황정음 "요즘 '사는 게 재밌다'는 말 느끼고 있다" ('솔로라서') 11-04 다음 임지연 ♥이도현과 겨울 데이트룩? 무스탕 입고 러블리 무드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