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MS, 차세대 'OLEDoS' 장비 상용화…中 시장에 첫 공급 작성일 11-04 1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연내 초도물량 납품…향후 추가 수주 예상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54TH1GMUu6"> <p dmcf-pid="1kbfPVsdu8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장경윤 기자)<span>국내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DMS는 중국 업체와 올레도스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. </span></p> <p dmcf-pid="tO8MJxvaF4" dmcf-ptype="general"><span>DMS는 관련 장비 초도 물량을 오는 12월 초순에 납품하는 한편, 해당 기업으로부터 추가 수주도 예상하고 있다.</span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n37buj4F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DMS의 중국 웨이하이 생산법인 전경(사진=DMS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142349553akup.jpg" data-org-width="637" dmcf-mid="ZOcrIwzT7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142349553aku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DMS의 중국 웨이하이 생산법인 전경(사진=DMS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PY53ZdzzV" dmcf-ptype="general">반도체 실리콘 웨이퍼 위에 디스플레이 OLED를 증착하는 형태인 올레도스는 주로 증강현실(AR), 가상현실(VR) 디스플레이에 활용된다. 기술적인 난이도로 보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중간 정도로 평가를 받는다.</p> <p dmcf-pid="03crIwzTp2" dmcf-ptype="general">DMS는 1999년 설립된 이래로 액정표시장치(LCD), 유기발광다이오드(OLED) 등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에 주력해왔다. 특히 세정장비, 현상장비, 식각장비, 박리장비 등 습식 공정장비에서 2022년 기준 전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이어간다.</p> <p dmcf-pid="pN7KfbDx79" dmcf-ptype="general">DMS는 LG디스플레이와 BOE, 차이나스타, 티안마 등 국내외 유수 디스플레이 업체들과 습식 공정장비 분야에서 활발히 거래한다. 이번에 중국에 수출하는 올레도스 장비는 기판 위 이물질을 제거하는 세정장비로 알려졌다.</p> <p dmcf-pid="UTeLNnXD7K" dmcf-ptype="general">DMS 관계자는 “이번 중국 업체와의 추가 계약도 예상되고 있고, 다른 올레도스 업체들과도 납품을 논의 중”이라며 “내년에 올레도스 장비가 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하는 한편, 반도체 장비 분야에서도 성과를 낼 계획”이라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uh8MJxva3b" dmcf-ptype="general">장경윤 기자(jkyoon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인공지능 저작권 쟁점, 국민의 생각을 듣다 11-04 다음 산은, 우주항공기업에 3000억 금융지원·최대 1%p 금리 우대 추진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