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드유스, 비주얼부터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…화려한 데뷔 작성일 11-04 1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KX205Jq0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V9ZVp1iBu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제공=티오피미디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42840081bvoa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9DAWmkUlz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42840081bvo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제공=티오피미디어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4F6z0g2uS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안태현 기자 = 신인 걸그룹 오드유스(ODD YOUTH) 화려하게 데뷔했다.</p> <p dmcf-pid="483PqpaVpl" dmcf-ptype="general">오드유스는 지난 1일 데뷔 싱글 '베스트 프렌즈'(Best Friendz)를 공식적으로 발매하며 데뷔했다. '베스트 프렌즈'에는 데뷔 타이틀곡 '댓츠 미'(THAT'S ME)와 수록곡 '베스트 프렌즈' 등 총 2곡이 실렸으며, 함께할 때 항상 밝고 행복한 에너지로 서로에게 영향을 준다는 오드유스의 브랜드 콘셉트를 잘 담아냈다.</p> <p dmcf-pid="860QBUNfFh" dmcf-ptype="general">'댓츠 미'는 오드유스의 개성 있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곡이다. 멤버 각자 꾸밈없이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하기 때문에 오드유스가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.</p> <p dmcf-pid="6ILhcg1m3C" dmcf-ptype="general">또 가사 중 '댓츠 미'가 힘차게 반복되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, 파워풀한 에너지 역시 고스란히 느껴진다. 이는 오드유스의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.</p> <p dmcf-pid="PColkatspI" dmcf-ptype="general">'베스트 프렌즈' 역시 오드유스의 스토리가 녹아 있어 더욱 진정성이 느껴진다. 이는 작사가 서지음이 1년여에 걸쳐 오드유스 데뷔 과정을 지켜보며 멤버들의 우정과 속마음을 가사로 완성했기에 더욱 특별하다. 여기에 MBTI 등 트렌드를 반영한 요소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대목이다.</p> <p dmcf-pid="QhgSENFO3O" dmcf-ptype="general">오드유스는 데뷔 무대도 성공적이었다. 지난 3일 방송된 SBS '인기가요'를 통해 '댓츠 미' 무대를 처음 선보였는데, 감각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스포티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.</p> <p dmcf-pid="xvjyrcph7s" dmcf-ptype="general">또 '댓츠 미' 뮤직비디오와 '베스트 프렌즈'로 완성한 오드유스 브랜드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직후 반응이 뜨겁다. '댓츠 미'는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스케일을, '베스트 프렌즈'는 멤버들의 '찐친 바이브'를 감각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.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신희원 감독이 오드유스 멤버들의 매력을 잘 풀어냈고, 이국적인 조지아의 풍경도 한 몫을 했다는 평이다.</p> <p dmcf-pid="yPpxbuj40m" dmcf-ptype="general">taehyun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어우두’부터 ‘전패 탈출’까지… 풍성해진 H리그, 당찬 2번째 걸음마 뗀다 11-04 다음 스켈레톤 월드컵 7년 만에 평창으로…16∼17일 1·2차 대회 열려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