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윤주, 자립준비청년 위해 7000만 원 기부 선행…"마음 잘 전달되길" [공식입장] 작성일 11-04 20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H6tvI9H7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WXPFTC2X0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42813564iabn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xsoKFXe7u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42813564iab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YsulkatsuO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) 배우 장윤주가 기부 선행을 펼쳤다.</p> <p dmcf-pid="GO7SENFO3s" dmcf-ptype="general">장윤주는 지난 1일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7000만 원을 기부하며 청년들의 자립과 꿈을 응원했다.</p> <p dmcf-pid="HIzvDj3IUm" dmcf-ptype="general">4일 장윤주는 소속사 엑스와이지 스튜디오를 통해 "올해 초부터 마음에 두고 있었던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한 곳으로 마음을 전달했다. 영화 '최소한의 선의'를 촬영하며 늘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던 생각이었는데 실제로 실천하게 돼 한결 마음이 편안해졌다. 저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"라며 소중한 마음까지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X0JzZWQ00r" dmcf-ptype="general">장윤주는 지난 10월 30일 개봉한 '최소한의 선의'에서 난임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고등학교 교사 희연 역으로 분했다.</p> <p dmcf-pid="Zpiq5Yxp0w" dmcf-ptype="general">희연은 임신으로 혼란을 겪는 반 학생 유미(최수인 분)를 도우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의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인물이다.</p> <p dmcf-pid="5UnB1GMUuD" dmcf-ptype="general">이렇게 장윤주는 '최소한의 선의'에서 자신의 학생을 보호하며 도왔던 진실한 마음이 기폭제가 돼 영화 개봉 이후 청년들의 자립을 응원하고, 최대한의 선의를 표하며 의미를 더했다. </p> <p dmcf-pid="11MpYS410E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장윤주는 영화 '베테랑2', '최소한의 선의'에 이어 12월 개봉을 앞둔 '1승'까지 연달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.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맡아 신선한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단단히 다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.</p> <p dmcf-pid="ttRUGv8t3k" dmcf-ptype="general">장윤주가 출연한 '최소한의 선의'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.</p> <p dmcf-pid="FFeuHT6FFc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엑스와이지 스튜디오</p> <p dmcf-pid="39c873o93A" dmcf-ptype="general">김유진 기자 slowlif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신예은 본캐 소환, 까칠한 허영서 지우고 상큼발랄 11-04 다음 ‘어우두’부터 ‘전패 탈출’까지… 풍성해진 H리그, 당찬 2번째 걸음마 뗀다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