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세운·박문치, CAM에 새 둥지… 다비치·실리카겔과 한식구 작성일 11-04 1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TSt73o9k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3tK62mec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문치(왼쪽)와 정세운(사진=CAM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daily/20241104143149647nuow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qVclGv8tj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Edaily/20241104143149647nuow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문치(왼쪽)와 정세운(사진=CAM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KyvFz0g2cr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] 가수 정세운과 박문치가 CAM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시작한다. </div> <p dmcf-pid="97U4R6hLAw" dmcf-ptype="general">CAM은 4일 “가수 정세운과 박문치가 CA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”라며 “앞으로 아티스트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”이라고 밝혔다.</p> <p dmcf-pid="2vl1uFLKND" dmcf-ptype="general">정세운은 청량하고 감미로운 보컬과 작사, 작곡, 연주를 아우르는 올라운더 싱어송라이터다. 정세운은 CAM에서의 음악 활동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 또한 재치 있는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듀서 박문치가 CAM에 합류해 레이블의 색을 더 다채롭게 만든다.</p> <p dmcf-pid="VbqQiMTNkE" dmcf-ptype="general">CAM은 지난 9월 다비치와 김수영, 이강승의 영입을 알리며 출범했다. 지난 10월에는 폭발적인 에너지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밴드붐의 주역이 된 실리카겔, 실험적인 사운드와 독창적인 비주얼의 얼터너티브 케이팝 그룹 바밍타이거 영입을 알리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.</p> <p dmcf-pid="ft5B4KwMck" dmcf-ptype="general">CAM은 출범과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 합류 소식을 순차적으로 알리고 있다. 이에 향후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에 국내외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진다.</p> <p dmcf-pid="4KBxnRyjoc" dmcf-ptype="general">윤기백 (giback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최강야구' 해결사 이대호, 이대은 흔들리자 '속사포 멘탈 케어' 11-04 다음 황정음, 이혼 결별 그 후 “요즘 사는 게 재밌단 말 느껴”(솔로라서)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