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태원 회장 "삼성과 SK하이닉스, AI 접근법 달라…삼성도 성과낼 것" 작성일 11-04 21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92zNwA0CB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2XTfM8CnK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서울=뉴스1) 이재명 기자 =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 2024에서 ‘협력으로 만들어가는 AI 생태계 : AI Tomorrow, AI Together’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. 2024.11.4/뉴스1 Copyright (C)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 /사진=(서울=뉴스1) 이재명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oneytoday/20241104143155948yxeo.jpg" data-org-width="1024" dmcf-mid="KygX05Jq9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moneytoday/20241104143155948yxe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서울=뉴스1) 이재명 기자 =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 2024에서 ‘협력으로 만들어가는 AI 생태계 : AI Tomorrow, AI Together’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. 2024.11.4/뉴스1 Copyright (C)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 /사진=(서울=뉴스1) 이재명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VIDpbuj4fD" dmcf-ptype="general">SK하이닉스가 올해 연간 기준 삼성전자 DS(반도체)부문의 영업이익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최태원 SK하이닉스 회장이 "삼성전자 역시 AI 물결을 잘 타서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 확신한다"고 4일 말했다.</p> <p dmcf-pid="fhru9zc6qE" dmcf-ptype="general">최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'SK AI(인공지능) 서밋(SUMMIT) 2024'에서 기조연설한 후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4JQCWlf5Vk" dmcf-ptype="general">"연말 기준 반도체 실적 업계 1,2위가 뒤바뀔 것이란 예상이 있는데 어떻게 보시느냐, 삼성전자와 (SK하이닉스간의) 차별점은 무엇이느냐"는 취재진 질문에 최 회장은 "AI라는게 반도체 업계에 들어오면서 여러 가지 접근방법을 필요로 하게 됐다"며 "우리와 다른 회사들이 하는 접근방법이 모두 다를 것"이라고 답했다.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AI용 메모리를 대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으니, "누가 더 잘한다는 말을 하기는 어렵다"는 얘기다. </p> <p dmcf-pid="8QVwhmBWqc" dmcf-ptype="general">최 회장은 "삼성전자가 저희보다 훨씬 많은 기술과 자원을 갖고 있으니 좋은 성과를 낼 거라 생각한다"고 마무리했다. </p> <p dmcf-pid="6KugENFOfA" dmcf-ptype="general">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모두 내년 하반기 양산을 계획하고 있는 5세대 HBM(고대역폭메모리) HBM4 로드맵에 대해선 "저희는 저희의 것을 한다"며 "고객사와 최대한 스케줄을 맞춰서, 고객사가 원하면 더 빨리 (양산하는 것으로)생각해야 한다는 것"이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POE0BUNfqj" dmcf-ptype="general">한지연 기자 vividhan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글로벌 빅테크 규제 필요"…정부, 연내 디지털서비스이용자 보호법 공개 11-04 다음 최태원 회장 “엔비디아에 HBM4 조기 공급...협력 통해 AI 병목 해결”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