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취하는 로맨스’ 이종원 “예민하지만 따뜻한 윤민주, 나와 꼭 닮아” 작성일 11-04 20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2hCCrqyi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0cAAo5rn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종원 / 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43641211sktl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1h6889rRe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en/20241104143641211skt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종원 / 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HniiMTNRD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이해정 기자]</p> <p dmcf-pid="0it11GMULE" dmcf-ptype="general">'취하는 로맨스' 이종원이 자신이 맡은 배역과의 싱크로율이 높다고 밝혔다. </p> <p dmcf-pid="pqmrrcphJk" dmcf-ptype="general">11월 4일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박선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세정, 이종원, 신도현, 백성철이 참석한 가운데 ENA 새 월화드라마 '취하는 로맨스'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. </p> <p dmcf-pid="U4vSSOKGdc" dmcf-ptype="general">김세정은 전작 '사내맞선'처럼 '취하는 로맨스'도 글로벌 흥행을 할 것 같냐는 질문에 "주류라는 게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분야 아니냐. 그런 것처럼 저희 드라마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을 것 같다"고 밝게 웃었다.</p> <p dmcf-pid="ugp005JqdA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세 개의 작품에 출연하며 '열일' 중인 이종원은 "모든 캐릭터가 다르고 저라는 사람을 보여줄 매개체가 모두 다른 것 같다. 보여드릴 수 있는 게 많아서 기쁘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7J155Yxpej" dmcf-ptype="general">이종원은 주류 업계 판도를 뒤흔든 브루어리 대표이자 브루마스터 '윤민주'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. 윤민주는 타인의 감정을 섬세하게 감지하는 엠패스(empath), 초민감자다. </p> <p dmcf-pid="zfSllsbYLN" dmcf-ptype="general">이종원은 "저랑 닮은 캐릭터다. 섬세함이나 예민함을 기반으로 하지만 따뜻함과 백치미도 있다. 연기하면서 저에 대해서도 더 잘 알아갈 수 있었고 저를 더 보여드릴 수 있어 떨린다. 대본으로 읽을 때부터 저와 겹치는 것 같고 저를 보는 것 같았다. 동질감을 느껴 흔쾌히 출연하게 됐다"고 배역에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. </p> <p dmcf-pid="qTRMM8Cnna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취하는 로맨스'는 감정을 숨기는 게 당연한 '초열정' 주류회사 영업왕 용주(김세정 분)와 감정을 캐치하는 게 일상인 '초민감' 브루어리 대표 민주(이종원 분)의 설렘 도수 끌올 로맨스를 그린다. 4일 오후 10시 첫 방송. </p> <p dmcf-pid="BnFttHRuig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이해정 haejung@</p> <p dmcf-pid="bgp005JqLo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, 1만5천 관객과 청춘의 순간…앙콘 전석 매진 11-04 다음 보이넥스트도어, 애플 뮤직이 ‘찜’한 천의 목소리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