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취하는 로맨스' 김세정 "'사내맞선' 감독과 재회 믿음 강했다" 작성일 11-04 13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KlZZWQ0D4"> <div dmcf-pid="W9S55Yxpwf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br> <div> <br> </div> </div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g744KwMs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ENA 월화 드라마 '취하는 로맨스' 제작발표회가 열렸다. 박선호 연출, 배우 김세정, 이종원, 신도현, 백성철이 참석했다.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.sewan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143512120pcga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xwjOOD7vm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JTBC/20241104143512120pcg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ENA 월화 드라마 '취하는 로맨스' 제작발표회가 열렸다. 박선호 연출, 배우 김세정, 이종원, 신도현, 백성철이 참석했다.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.sewan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Gaz889rRs2" dmcf-ptype="general"> <div> <div> <br> </div> <br> </div> 배우 김세정이 '사내맞선' 박선호 감독과의 재회에 깊은 신뢰를 표했다. <br> <br>4일 오후 ENA 새 월화극 '취하는 로맨스' 제작발표회가 열렸다. 박선호 감독, 김세정, 이종원, 신도현, 백성철이 참석했다. <br> <br>김세정은 "일단 (박선호 감독님이 있어) 마음이 너무 편했다. 감독님의 연출 스타일이 어떤지도 잘 알고 있고 믿고 가면 되겠다 싶었다. 믿음이 강해서 이번 드라마를 찍게 되면 더 믿고 의지하게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. 그리고 작품을 봤을 때 공감도 되고 위로도 되어서 끌렸다"라고 말했다. <br> <br>박선호 감독도 같은 의견이었다. "전작인 '사내맞선'이란 작품에서 세정 씨와 즐겁게 촬영했고 결과도 너무 좋게 나와 좋은 기억으로 가지고 있었다. 이 작품 준비에 들어가면서 검토를 시작하려고 할 때 세정 씨가 이 작품을 유심히 보고 있다는 얘길 들었다. 대본 자체의 결도 좋은데 세정 씨가 한다면 이 작품의 연출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"라고 화답했다. <br> <br>'취하는 로맨스'는 감정을 숨기는 게 당연한 초열정 주류회사 영업왕 용주와 감정을 캐치하는 게 일상인 초민감 브루어리 대표 민주의 설렘 도수 끌올 로맨스극. 오늘(4일)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. 지니TV, 지니TV 모바일에서도 동시 공개된다. <br> <br>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.soyou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br> <br>사진=박세완 기자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옥씨부인전’ 감독X작가 “임지연 아니면 접어야겠다 생각할 정도로 올인” 11-04 다음 김세정 "'사내맞선' 감독과 재회…믿고 가도 되겠다는 생각" (취하는 로맨스)[엑's 현장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