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미그룹 계열사 대표단 "한미약품 독립경영 반대" 작성일 11-04 2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j0BQfOJW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L5UfbDxW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미사이언스 로고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dt/20241104143816221huvm.jpg" data-org-width="540" dmcf-mid="zfVxaiHEv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dt/20241104143816221huv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미사이언스 로고.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4CW05JqlW" dmcf-ptype="general">한미그룹 계열사 대표단이 4일 한미약품의 독립경영 방침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.</p> <p dmcf-pid="K8hYp1iBTy" dmcf-ptype="general">한미사이언스에 따르면 이날 북경한미약품 임해룡 총경리, 한미정밀화학 장영길 대표이사, 온라인팜 우기석 대표이사, 제이브이엠 이동환 대표이사, 한미사이언스 헬스케어 사업 부문 박준석 부사장 등 한미약품을 제외한 주요 계열사 대표는 한미그룹 사내망에 이 같은 내용의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.</p> <p dmcf-pid="96lGUtnbvT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은 "대주주 일가가 부담해야 할 상속세 문제에 외부 세력이 개입했다"며 독립경영에 대해 "혼란을 가중하는 일"이라고 주장했다. 이어 "대주주 가족은 화합해 한미의 미래를 위해 모든 다툼을 중단하라"며 "일부 주주 및 외부 세력의 잘못된 경영 간섭을 거부한다"고 적었다.</p> <p dmcf-pid="2xTZz0g2Tv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한미약품은 지난 8월 전문경영인 박재현 대표이사 중심의 독자 경영을 본격화하며 인사팀, 법무팀 신설 등 조직 개편 등을 단행했다. 한미약품그룹은 지주사 경영권을 가진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·임종훈 대표 형제와 전문경영인 체제 도입을 주장하며 지주사 이사회 재편을 요구하는 모친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·누이 임주현 부회장·개인 최대 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등 '3자 연합'이 그룹 전체 경영권 향방을 놓고 대립하고 있다. 3자 연합과 형제 측은 오는 28일 한미사이언스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정원 등을 두고 표 대결을 벌인다. 다음 달 19일에는 박 대표를 해임하는 안건 등을 다루는 한미약품 임시 주주총회가 열린다. 강민성기자 kms@d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디지털타임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회장 "헬스케어 AI 활용 가장 기대…챗GPT가 질병 판단" 11-04 다음 장윤주, 7천만원 기부한 사연..'최대한의 선의' 표했다 [공식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