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픈AI 회장 "헬스케어 AI 활용 가장 기대…챗GPT가 질병 판단" 작성일 11-04 25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"AI가 인간 뛰어 넘는 시점 올 것"<br>그렉 브로크만 오픈AI 회장, SK AI 서밋 참석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L0SSOKGp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tjzYYS417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렉 브로크만 오픈AI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 2024에서 이준표 SBVA대표와 ‘AI의 미래’를 주제로 대담하고 있다. 2024.11.4/뉴스1 ⓒ News1 이재명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43649869sskj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5PvAAo5rU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1/20241104143649869ssk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렉 브로크만 오픈AI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SUMMIT 2024에서 이준표 SBVA대표와 ‘AI의 미래’를 주제로 대담하고 있다. 2024.11.4/뉴스1 ⓒ News1 이재명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FAqGGv8tFn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김승준 기자 = "인공지능(AI)은 모든 산업에 다 영향을 미치지만 가장 기대하는 활용처는 헬스케어다."</p> <p dmcf-pid="3N7WWlf5Ui" dmcf-ptype="general">그렉 브로크만 오픈AI 회장은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'SK AI 서밋 2024'에서 "현재의 헬스케어는 개선의 여지가 많고 이미 변화가 있다고 생각한다"고 말했다.</p> <p dmcf-pid="0jzYYS41UJ" dmcf-ptype="general">브로크만 회장은 "제 아내가 최근 희귀한 유전병을 진단받았다. 알아보니 많은 경우 진단이 안 되고 넘어가는 질병인 것 같았다"며 "이 병은 모든 장기에 영향을 미친다"고 했다.</p> <p dmcf-pid="pAqGGv8t7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인간 전문가에게 가면 자기 전문 분야의 문제만 본다. 30여 개의 문제가 전신에 있고 원인은 하나지만 그걸 못 본다"며 "AI는 다양한 분야에서 정보를 가져와 통합시킬 수 있다. 챗GPT를 통해서 질병이 무엇인지 찾아 치료 중인 사람도 있다"고 소개했다.</p> <p dmcf-pid="Uw211GMUpe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진행을 맡은 이준표 SBVA(소프트뱅크벤처스) 대표는 범용 인공지능(AGI)과 인간을 뛰어넘는 시점을 묻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urVttHRu0R" dmcf-ptype="general">브로크만 회장은 "간략하게 말하면 AI가 인간을 뛰어넘는 것은 언젠가 가능하다"며 "다만 어느 순간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점차 이뤄질 것"이라고 답했다.</p> <p dmcf-pid="7mfFFXe7FM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인간과 AI의 지능을 비교하는 것뿐 아니라 (AI로)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어떻게 더 빠르게 이룰지와 그 영향을 고민해 봐야 한다"며 "예를 들어 코딩할 때 과거에는 세세하게 할 일이 많았는데 AI는 이 과정을 가속화하고 있다. 이런 영향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"고 조언했다.</p> <p dmcf-pid="z8ykkatsux" dmcf-ptype="general">높아진 생산성으로 인한 직업, 실업 문제에 있어서는 사회적 논의가 강조됐다.</p> <p dmcf-pid="q6WEENFOFQ" dmcf-ptype="general">브로크만 회장은 "(일자리 문제에)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이냐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어떤 세계를 우리가 만들어 갈 것인지를 생각해야 한다"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BPYDDj3IzP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날 최태원 SK그룹 회장, 유영상 SK텔레콤(017670)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메모리 반도체에서 데이터센터, 통신 서비스에 이르는 AI 산업 전반에서 다른 기업과 협업을 통해 산업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.</p> <p dmcf-pid="b1N662me06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관련해 브로크만 회장은 "반도체 대역폭으로 인한 병목 현상이 있는데 SK하이닉스(000660)가 차세대 HBM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기에 크게 기대하고 있다"고 언급했다.</p> <p dmcf-pid="KtjPPVsdU8" dmcf-ptype="general">seungjun241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TSMC, 美 애리조나 공장 12월 준공식…4나노 웨이퍼 투입 11-04 다음 한미그룹 계열사 대표단 "한미약품 독립경영 반대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