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-태 IT 관계자 10명 중 6명 "생성형 AI, 개인정보·데이터 보안 위협" 작성일 11-04 1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수세, '클라우드 보안 아태 보고서' 발간…韓 응답자 48%, 랜섬웨어 공격 가장 우려 커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6GBBUNfF8"> <p dmcf-pid="pk9nnRyju4" dmcf-ptype="general">(지디넷코리아=장유미 기자)아시아 태평양 지역 정보기술(IT) 관계자 10명 중 6명이 생성형 인공지능(AI)과 관련해 개인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안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</p> <p dmcf-pid="UqIttHRu7f" dmcf-ptype="general">4일 수세(SUSE)가 발표한 '2024년 클라우드 보안 아태 보고서'에 따르면 한국을 포함해 중국, 싱가포르, 인도, 일본, 인도네시아, 호주 등에 있는 IT 의사 결정자 57%는 생성형 AI 클라우드의 개인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안을 걱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<span>또 </span><span>지난 </span><span>1년간 </span><span>이들 </span><span>중 </span><span>64%는 </span><span>클라우드, </span><span>62%는 </span><span>엣지와 </span><span>관련된 </span><span>보안 </span><span>사고를 </span><span>경험했다. </span></p> <p dmcf-pid="u9Spp1iB7V" dmcf-ptype="general">응답자의 34%는 랜섬웨어 공격을 가장 크게 우려했다. 또 ▲제로데이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(27%) ▲클라우드에서 접근하는 민감한 데이터의 가시성 제어(23%) 등이 뒤를 이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8YqqpaV0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이미지=DALL·E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143347425ydsj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3SnOOD7v7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ZDNetKorea/20241104143347425yds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이미지=DALL·E)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zumZZWQ0z9" dmcf-ptype="general">나라별로는 인도네시아(79%), 싱가포르(66%), 중국(62%), 한국(55%), 호주(52%) 순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데이터 보안을 가장 큰 리스크로 인식했다. <span>인도(63%)와 일본(39%)에서는 AI 기반 사이버 공격을 큰 위협으로 꼽았다. </span><span>한국에선 응답자의 48%가 랜섬웨어 공격을 가장 큰 보안 문제로 지목했다.</span></p> <p dmcf-pid="qAbJJxvapK" dmcf-ptype="general">지난해 아태 지역 해당 응답자들은 평균 2.6건의 클라우드 관련 보안 사고를 경험한 것으로도 집계됐다.</p> <p dmcf-pid="BWnOOD7v7b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아-태 지역 IT 의사 결정자 33%는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공급망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. 현재 가장 일반적인 보안 관행은 ▲보안 자동화(39%) ▲DoS 또는 DDoS 보호(36%) ▲클라우드(CPSM, CWPP, or CNAPP) 솔루션(34%)이다.</p> <p dmcf-pid="br4aaiHE3B" dmcf-ptype="general">또 IT 의사 결정자 4명 중 1명(24%)은 향후 12개월 동안 정부에서 인정하는 공급망 관련 보안 인증이 더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했다. 공급망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선 ▲벤더 지원 소프트웨어 활용(44%) ▲소프트웨어 구축 프로세스 인증(39%) 등이 필요하다고 봤다.</p> <p dmcf-pid="Ks6jjLZw0q" dmcf-ptype="general">비샬 가리왈라 수세 아태지역 최고기술책임자는 "디지털 환경의 복잡성이 증가하며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전례 없는 새로운 보안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"며 "지속적인 투자 및 맞춤형 보안 전략이 필요하다"고 지적했다.</p> <p dmcf-pid="9M522qkPzz" dmcf-ptype="general">장유미 기자(sweet@zdnet.co.kr)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지디넷코리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혁신도전형 연구장비 도입 4달→2달로 단축한다 11-04 다음 ’퐁퐁남 논란‘ 네이버웹툰… 이용자들 ‘검열기준 공개해라’ 트럭시위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