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취하는 로맨스' 김세정 "'사내맞선' 감독과 재회, 마음 편해" 작성일 11-04 1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ENA '취하는 로맨스' 제작발표회<br>배우 김세정, '사내맞선 '감독과 '취하는 로맨스'로 재회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LIdhmBWY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Bl0OUtnbX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세정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ENA ‘취하는 로맨스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hankooki/20241104144050730qxen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zC3sp1iBG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hankooki/20241104144050730qxe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세정이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린 ENA ‘취하는 로맨스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bSpIuFLKtj" dmcf-ptype="general">'취하는 로맨스' 배우 김세정이 흥행작 '사내맞선' 감독과 재회한 소회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KHby9zc6tN" dmcf-ptype="general">4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ENA '취하는 로맨스'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. 행사에는 박선호 감독과 김세정 이종원 신도현 백성철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. </p> <p dmcf-pid="9XKW2qkP1a" dmcf-ptype="general">'취하는 로맨스'는 감정을 숨기는 게 당연한 주류회사 영업왕 용주(김세정)와 감정을 캐치하는 게 일상인 '초민감' 브루어리 대표 민주(이종원)의 설렘 도수 끌올 로맨스 드라마다. 제각기 다른 맛과 향을 가진 맥주처럼 모든 것이 정반대인 상극 남녀가 서로에게 스며드는 과정이 관전 포인트다. </p> <p dmcf-pid="2Z9YVBEQXg" dmcf-ptype="general">'사내맞선' '수상한 파트너' 등 다수의 로맨틱 코미디를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박선호 감독이 신예 이정신 작가와 의기투합했다. 따뜻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완성할 김세정 이종원 신도현 백성철 등 믿고 설레는 배우들이 시너지를 빚어낼 예정이다. 특히 박선호 감독은 김세정과 다시 작업하게 됐다. '사내맞선'은 방영 당시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전 세계 2위에 오르며 글로벌 흥행까지 성공했다.</p> <p dmcf-pid="VmZE1GMU5o" dmcf-ptype="general">박 감독은 "'사내맞선'에서 김세정과 너무나 즐겁게 촬영했고 결과가 잘 나왔다. 좋은 기억을 갖고 있었다. 작품 검토를 할 때 세정씨가 유심히 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도 이 작품 연출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. 세정씨에게 물어보니 긍정적인 뉘앙스를 보였고 같이 하자고 했다. 좋은 대본을 받고 저와 세정씨 모두 비슷한 생각을 하며 좋은 타이밍에 만났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fs5DtHRuXL" dmcf-ptype="general">김세정은 특수부대 출신 주류회사 레전드 영업왕 채용주로 분해 '로코퀸'의 진가를 발휘한다. 자신보다 자신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남자 윤민주로 인해 변화를 맞는 인물이다. '사내맞선' 감독과 재회한 소회를 묻자 김세정은 "마음이 굉장히 편했다. 감독님의 디렉팅을 이미 알고 있지만 믿고 가도 되겠다는 믿음이 강했다. 이번 드라마를 찍으면 더 믿고 의지할 수 있겠다. 감독님과 함께 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뻐서 폴짝 폴짝 뛰었다"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. </p> <p dmcf-pid="4O1wFXe71n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취하는 로맨스'는 이날 첫 방송된다. </p> <p dmcf-pid="8ATgWlf5Xi" dmcf-ptype="general">우다빈 기자 ekqls0642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취하는 로맨스' 김세정 "'사내맞선' 감독과 재회…믿음 강했다" 11-04 다음 “데프콘 말 안 듣고 동묘 다녀왔나?” 지드래곤, 형형색색 공항패션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