샤이니 민호 "최 씨 고집 내려놓은 앨범…클리셰 깼다" 작성일 11-04 1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오늘 첫 정규앨범 '콜 백(CALL BACK)' 발매<br>"SM 아티스트 중 이런 타이틀 곡 없어"<br>"새로운 느낌 위해 스태프 의견 반영"<br>알앤비, 아프로비트, 랩 등 다양한 장르<br>에스파 닝닝·라이즈 소희 피처링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RXjIwzT98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PI8HuFLKb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샤이니 민호. (사진=SM엔터테인먼트 제공) 2024.11.0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44023819lvtc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fqx1BUNfV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44023819lvt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샤이니 민호. (사진=SM엔터테인먼트 제공) 2024.11.0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QJ1klsbYbf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서울=뉴시스]정서현 인턴 기자 = "'클리셰보다는 새로운 장르의 곡으로 새로운 색깔을 구축했으면 좋겠다'는 말에 홀려서 '콜 백'으로 정했다. 앞으로 이런 음악을 할 것이라는 포부가 담겼다."</p> <p dmcf-pid="xzr6LeWAfV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'샤이니' 멤버 겸 솔로가수 민호는 4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첫 정규 앨범 '콜 백(CALL BACK)' 기자간담회에서 동명의 타이틀곡 '콜 백'에 대해 "회사 아티스트 중 이런 느낌의 곡을 타이틀로 한 아티스트는 없을 것"이라고 자신했다. "좋아하는 이성에게 직진하는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고 누구나 리듬을 타고 고개를 까딱거릴 수 있는 곡"이라는 것이다.</p> <p dmcf-pid="yKIMNnXDB2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지난 2022년 12월 솔로 데뷔를 알린 첫 번째 미니앨범 '체이스(CHASE)'를 발매했다. 이후 약 2년 만의 신보이자, 데뷔 16년 만의 첫 솔로 정규 앨범이기도 하다.</p> <p dmcf-pid="WcqhZWQ099" dmcf-ptype="general">앨범에는 '콜 백'을 비롯해 '어펙션(Affection)' '섬싱 어바웃 유(Something About U)' '슬로우 다운(Slow Down)' '라운드 킥(Round Kick)' '우드 유 마인드(Would You Mind)' '캠 앤 레프트 미(Came And Left Me)' '아이 돈트 미스 유(I Don't Miss You)' 등 총 열 곡이 수록됐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YbOxaiHE2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샤이니 민호, 동방신기 최강창민. (사진=SM엔터테인먼트 제공) 2024.11.0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44024010ghbz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4tRFK7A8q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44024010ghb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샤이니 민호, 동방신기 최강창민. (사진=SM엔터테인먼트 제공) 2024.11.0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Gw9TFXe7Kb" dmcf-ptype="general"><br> 사실 민호는 다른 곡을 타이틀 곡으로 하고 싶었다고 한다. 샤이니로 활동하면서 '정규 앨범' 하면 강력하고, 센 노래를 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. </p> <p dmcf-pid="HaGasEuS2B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스태프들과 이야기하면서 그 생각은 바뀌었고, 알앤비 풍의 '콜 백'이 타이틀 곡이 됐다. 민호는 "고집이 좀 센 편인데, 이번 앨범에서는 최 씨의 고집을 좀 내려놨다"고 했다. </p> <p dmcf-pid="Xc5chmBWKq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데뷔 때부터 함께한 스태프도 있고 오랜 시간 합을 맞춰온 스태프들이 많다. 이들이 나보다 내 자신을 잘 알 거다. 그래서 이번에는 스태프들의 의견을 많이 담아야 발전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"고 설명했다. 그래서 이번 앨범은 민호의 의견이 10% 들어갔고, 90%는 스태프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함께 만들어간 작업물의 결과다.</p> <p dmcf-pid="ZNHNOD7vfz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를 대표하는 이미지는 불꽃 카리스마, 열정적이고 최선을 다하는 이미지다. 하지만 이번에는 그러한 이미지를 드러내기보다 솔로로서의 음악적 역량에 방점을 찍었다. 열 곡에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, 새로 시도하는 장르, 잘하는 것을 모두 담았다. R&B부터 처음 시도하는 아프로비트, 강렬한 래핑과 피처링까지 실었다.</p> <p dmcf-pid="5sUsYS41K7" dmcf-ptype="general">민호가 '콜 백'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은 샤이니가 '누난 너무 예뻐'로 데뷔할 당시의 소년미다. 민호는 "처음 데뷔했을 때 고등학생의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표정으로 무대에 선 모습이 아직도 마음 속에 남아 있다"고 돌아봤다. </p> <p dmcf-pid="1KjKM8Cn9u" dmcf-ptype="general">뮤직비디오도 샤이니의 청량한 이미지를 표현한 '뷰(View)' '아틀란티스(Atlantis)'의 신희원 감독이 맡았다. '콜 백'에 담긴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을 뮤직비디오에서도 표현하기 위해서다다. 안무 또한 댄스크루 위댐보이즈의 바타가 맡아 큰 피지컬을 이용, 시원시원한 느낌을 냈다.</p> <p dmcf-pid="tRCRjLZwfU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"연차도 있고 나이도 있지만 내 안에 평생 살아있는 죽지 않은 소년을 표현하고, 순수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었다"고 말했다.<br>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4D4iMTNb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[서울=뉴시스] 샤이니 민호. (사진=SM엔터테인먼트 제공) 2024.11.0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44024151gxxz.jpg" data-org-width="720" dmcf-mid="82CRjLZwf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newsis/20241104144024151gxx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[서울=뉴시스] 샤이니 민호. (사진=SM엔터테인먼트 제공) 2024.11.04. photo@newsis.com *재판매 및 DB 금지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jXjIwzTK0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샤이니와 솔로 활동, 드라마와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. 이처럼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서 그는 "부모님의 영향도 있고 일단 타고난 것 같다. 그 다음은 팬과 스태프들 덕분이다. 팬 분들이 내 아티스트가 가장 멋질 때 만족감을 느끼고 빛난다고 생각한다. 그런 모습을 생각하면 저도 열정과 에너지가 샘솟는다"고 말했다. </p> <p dmcf-pid="0dldcg1mK3" dmcf-ptype="general">커리어에 대해서는 겸손했다. 민호는 "열정적이고 최선을 다하는 이미지가 있지만, 그런 이미지 외에 솔로로서 음악적 이미지를 많이 못 보여드린 건 사실이다"라고 했다. 또한 "쉬지 않고 열심히 달려왔지만, 스스로만의 대박, 성공을 이루진 못한 것 같다"고 자평했다. </p> <p dmcf-pid="pbNbx4IiqF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지금처럼 한 발 한 발 나아가며 단단하게 이 길을 걷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. 특히 "믿고 지지해주는 팬 분들에게 가장 먼저 보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"고 강조했다.</p> <p dmcf-pid="UfEfJxva2t" dmcf-ptype="general">SM 소속 후배 그룹 '에스파' 닝닝이 수록곡 '비코즈 오브 유'에, SM에 속한 또 다른 그룹 '라이즈' 소희가 '파이어웍스' 피처링에 참여했다. 민호는 "후배에겐 더욱 공손하게 부탁하게 된다"고 너스레를 떨며 고마워했다. </p> <p dmcf-pid="u0d02qkPq1" dmcf-ptype="general">민호는 오는 30~12월 1일 첫 솔로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. 그는 "나의 모든 걸 보여드릴 예정이다. 첫 콘서트만의 매력이 있다. 낸 앨범과 곡 수가 많지 않다 보니 낸 곡들은 모두 다 하게 된다"며 "기대된다. 빨리 공연을 팬 분들과 즐기고 싶다"고 바랐다. </p> <p dmcf-pid="7zoz62me95" dmcf-ptype="general">'콜 백'은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.</p> <p dmcf-pid="zc5chmBWVZ" dmcf-ptype="general"><span>☞공감언론 뉴시스</span> dochi105@newsi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시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, 5일 ‘DRIP’ 퍼포먼스 비디오 공개 11-04 다음 '취하는 로맨스' 김세정 "'사내맞선' 감독과 재회…믿음 강했다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