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전역’ 남다름, 탕준상과 조선 브로맨스 (사관은 논한다) 작성일 11-04 18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EzShmBWs6"> <div dmcf-pid="un5Dkatsm8" dmcf-ptype="general"> [동아닷컴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7L1wENFOI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제공: KBS 2TV 〈드라마 스페셜 2024〉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144848676xhne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pPKWTC2XD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donga/20241104144848676xhn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제공: KBS 2TV 〈드라마 스페셜 2024〉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dmcf-pid="zKmMQfOJIf" dmcf-ptype="general"> ‘드라마 스페셜 2024’의 화려한 포문을 열 첫 번째 단막극 ‘사관은 논한다’가 관전 포인트와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. </div> <p dmcf-pid="q9sRx4IiEV" dmcf-ptype="general">‘사관은 논한다’(연출 이가람, 극본 임의정)는 역사를 지키려는 젊은 사관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를 지우려는 왕세손이 서로의 신념을 걸고 다투는 이야기를 담은 사극 작품이다.</p> <p dmcf-pid="B2OeM8Cnm2" dmcf-ptype="general">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사관 남여강(탕준상 분)과 왕이 되기 위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지우려는 왕세손 동궁(남다름 분)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, 예비 시청자들을 더욱 매료시킬 필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.</p> <p dmcf-pid="btobqpaVr9" dmcf-ptype="general">5년 만에 사극에 도전하는 탕준상은 극 중 예문관의 하번 검열 남여강 역을 맡았다. 여강은 책만 읽는 바보라 불릴 만큼 세상 물정 모르는 문약한 선비다. 동궁을 향한 원대한 사랑으로 가문과 학식, 문장을 모두 갖춘 엘리트들만이 될 수 있다는 사관(史官)이 되는 데 성공하지만, 상상과는 다른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.</p> <p dmcf-pid="KFgKBUNfEK" dmcf-ptype="general">군 전역 후 ‘사관은 논한다’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남다름은 곧 조선의 왕세손 동궁 역으로 분한다. 박학다변으로는 그를 따를 자가 없을 정도로 완벽 그 자체인 동궁은 조선의 새 시대를 열기 위해 ‘임오년’의 기록을 지우기로 한다. 사고에서 침입자와 방해자로 다시 마주하게 된 여강과 동궁. 두 사람은 각자의 신념을 두고 팽팽한 논쟁을 벌이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갈 전망이다. </p> <p dmcf-pid="93a9buj4mb" dmcf-ptype="general">여기에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줄 윤나무(신희수 역), 최희진(혜빈홍씨 역)을 비롯해 서진원(좌의정 역), 조한철(왕 역)의 특별출연 또한 ‘사관은 논한다’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.</p> <p dmcf-pid="2QTgLeWADB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조선시대의 풍경을 담은 한국적인 영상미와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사연을 담은 탄탄한 서사, 배우들의 호연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.</p> <p dmcf-pid="VxyaodYcIq" dmcf-ptype="general">탕준상과 남다름의 ‘청량 설렘 조선판 브로맨스’를 담은 ‘사관은 논한다’는 5일 화요일 밤 10시 45분 방송된다.</p> <p dmcf-pid="fMWNgJGkOz" dmcf-ptype="general">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취하는 로맨스' 이종원 "김세정 표 밝음 무한 동력 같아" 11-04 다음 K-배우들, 이제 '숏폼' 시장으로..숏폼 플랫폼 '펄스픽', 12월 론칭 [공식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