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드유스, '인기가요' 데뷔 무대 화제…입덕 유발 비주얼+퍼포먼스 작성일 11-04 1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ybndQSg0a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7JOrcphU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44834181xwjc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2DYbz0g2z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xportsnews/20241104144834181xwj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4ziImkUl3o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) 그룹 ODD YOUTH(오드유스)가 데뷔와 함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.</p> <p dmcf-pid="8qnCsEuSpL" dmcf-ptype="general">오드유스는 지난 1일 데뷔 싱글 ‘Best Friendz(베스트 프렌즈)’를 공식적으로 발매하며 데뷔했다.</p> <p dmcf-pid="658AaiHEUn" dmcf-ptype="general">'Best Friendz’에는 데뷔 타이틀곡 ‘THAT'S ME(댓츠 미)’와 수록곡 ‘Best Friendz’ 등 총 2곡이 실렸으며, 함께할 때 항상 밝고 행복한 에너지로 서로에게 영향을 준다는 오드유스의 브랜드 콘셉트를 잘 담아냈다. </p> <p dmcf-pid="P16cNnXDUi" dmcf-ptype="general">‘THAT'S ME’는 오드유스의 개성 있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가감 없이 보여주는 곡이다. 멤버 각자 꾸밈없이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하기 때문에 ‘오드유스’가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.</p> <p dmcf-pid="QtPkjLZw0J" dmcf-ptype="general">또 가사 중 ‘THAT'S ME’가 힘차게 반복되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, 파워풀한 에너지 역시 고스란히 느껴진다. 이는 오드유스의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퍼포먼스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.</p> <p dmcf-pid="xfAWvI9H0d" dmcf-ptype="general">‘Best Friendz’ 역시 오드유스의 스토리가 녹아 있어 더욱 진정성이 느껴진다. 이는 작사가 서지음이 1년 여에 걸쳐 오드유스 데뷔 과정을 지켜보며 멤버들의 우정과 속마음을 가사로 완성했기에 더욱 특별하다. 여기에 MBTI 등 트렌드를 반영한 요소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대목이다. </p> <p dmcf-pid="yCUMPVsd3e" dmcf-ptype="general">‘이제 진짜 시작인가 봄’ ‘긴장되긴 한데 두렵지는 않지’ ‘난 언제나 네 반짝이는 단짝이니까’ 등 우정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가사에 미디움 템포가 어우러져 기분 좋게 들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.</p> <p dmcf-pid="WhuRQfOJUR" dmcf-ptype="general">오드유스는 데뷔 무대도 성공적이었다. 지난 3일 방송된 SBS ‘인기가요’를 통해 ‘THAT'S ME(댓츠 미)’ 무대를 처음 선보였는데, 감각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스포티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. 이에 팬들도 열광했다.</p> <p dmcf-pid="YLSu05JqpM" dmcf-ptype="general">또 ‘THAT'S ME’ 뮤직비디오와 ‘Best Friendz’로 완성한 오드유스 브랜드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직후 반응이 뜨겁다. ‘THAT'S ME’는 한 편의 청춘 영화같은 스케일을, ‘Best Friendz’는 멤버들의 ‘찐친 바이브’를 감각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.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신희원 감독이 ‘오드유스’ 멤버들의 매력을 잘 풀어냈고, 이국적인 ‘조지아’의 풍경도 한 몫을 했다.</p> <p dmcf-pid="Gov7p1iBFx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오드유스는 얼굴 공개 없이 ‘친구’ 키워드로 초반 궁금증을 자아낸 데 이어 데뷔 후 ‘실력파 비주얼 5세대 걸그룹’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. </p> <p dmcf-pid="HgTzUtnbUQ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티오피미디어 </p> <p dmcf-pid="XayquFLKpP" dmcf-ptype="general">장인영 기자 inzero6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백성현, 흑백요리사 ‘철가방’ 임태훈 셰프와 만남 성사(‘동상이몽2’) 11-04 다음 '취하는 로맨스' 이종원 "김세정 표 밝음 무한 동력 같아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