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김세정한테 같이 하자고 졸랐다"…박선호 감독, '취하는 로맨스'로 '사내맞선' 경신 도전 작성일 11-04 1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581ZWQ07F"> <p dmcf-pid="tLSonRyj0t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FovgLeWAp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45203333jnwm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X4KYyhVZu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45203333jnw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3gTaodYcp5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'취하는 로맨스'를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김세정과의 재회 비화를 밝혔다.<br><br>4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스태포드 호텔에서 ENA 드라마 '취하는 로맨스' 제작발표회가 열렸다. 자리에는 박선호 감독과 배우 김세정, 이종원, 신도현, 백성철이 참석했다.<br><br>'취하는 로맨스'는 감정을 숨기는 게 당연한 '초열정' 주류회사 영업왕 용주와 감정을 캐치하는 게 일상인 '초민감' 브루어리 대표 민주의 설렘 도수 끌올 로맨스 작품이다. '사내맞선' '수상한 파트너' 등 다수의 로맨틱 코미디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박선호 감독이 신예 이정신 작가와 손잡고 또 한 번 중독성 강한 로맨스를 완성한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0SzvlsbY0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텐아시아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45205699msjl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5m7ShmBW3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10asia/20241104145205699msj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텐아시아DB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pvqTSOKG3X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박선호 감독은 "'사내맞선'에서 세정 씨와 즐거웠다. 결과도 감사하게 잘 나왔다. 좋은 기억을 갖고 있었다. 이 작품은 준비를 들어가면서 작품 제안받고 검토할 때 세정 씨가 이 작품을 유심히 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"고 비화를 밝혔다.<br><br>그는 "대본 결도 너무 좋은데 세정 씨가 연기한다면 이 작품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 세정 씨에게 연락해서 할 거냐고 묻자, 긍정적인 뉘앙스로 답변했다. 그래서 내가 '같이 하자'라고 부추겼다. 엄밀히 얘기하면 내가 캐스팅하기 보다는 좋은 대본을 보고 나와 세정 씨 둘 다 어느 정도 비슷하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졌고, 좋은 타이밍에 운이 좋게 만난 것 같다"며 미소 지었다.<br><br>'취하는 로맨스'는 4일(월)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 예정이며, 지니TV, 지니TV 모바일에서도 동시 공개된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취하는 로맨스' 이종원 "'인간 비타민' 김세정 덕분에 안정감 느껴" [MD현장] 11-04 다음 '취하는 로맨스' 백성철 "토스트 트럭 몰고 전국 돌아다녀, 이건 내 거다!"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