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나래, 이해리·강민경과 실버버튼 언박싱 "100만 골드 가자"(나래식) 작성일 11-04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gGp3Zdze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UpikAo5ri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박나래 다비치 / 사진=나래식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today/20241104145105741wdcp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0ZIGWlf5R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sportstoday/20241104145105741wdc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박나래 다비치 / 사진=나래식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dmcf-pid="uA5zuFLKRz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이 '나래식'에 출격해 박나래와 단번에 절친 무드를 뽐낸다. </p> <p dmcf-pid="7WfdR6hLd7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6일 공개되는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'나래식' 8회에는 다비치 이해리와 강민경이 등장한다.</p> <p dmcf-pid="zSUV9zc6Mu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박나래는 "제 절친(장도연)의 친구들"이라고 다비치를 소개한다. 그러자 강민경은 "실제로 도연 언니랑 만나면 언니 얘기가 안 나온 적이 없다. 내적 친밀감이 계속 있었다"고 밝힌다.</p> <p dmcf-pid="qC3KBUNfMU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박나래는 자신도 내적 친밀감이 있었다며 13년 전 무명 당시, 장도연과 다비치 곡으로 행사를 뛰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.</p> <p dmcf-pid="BF8idQSgip" dmcf-ptype="general">그 가운데 박나래와 이해리는 동갑내기지만 서로에게 존댓말을 하는 상황.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자 강민경은 "불편해 죽겠다"라며 반말을 제안하고, 박나래와 이해리는 말을 놓고 본격적인 친구 모드에 돌입한다.</p> <p dmcf-pid="bT74VBEQi0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현장에선 장도연과의 전화 연결도 시도된다. 이어 네 사람은 진하디 진한 찐친 바이브를 유감없이 발산해 이목을 끈다. 급기야 강민경은 "넷이서 여행 가자"라고 제안하고, 박나래는 이에 더해 "넷이서 프로그램을 만들자"라며 특유의 추진력을 발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.</p> <p dmcf-pid="Klp2K7A8M3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이날 영상에서는 '나래식' 구독자 10만 돌파 기념, 실버버튼 언박싱 현장도 그려진다.</p> <p dmcf-pid="9qdANnXDJF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"저희 축하할 일이 있다"며 따끈따끈한 실버버튼을 박나래에 건네고, 이해리와 강민경은 "역사적인 순간이다. 100만 골드 가자"라며 열렬히 축하한다.</p> <p dmcf-pid="25VeM8CnJt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나래식'은 맛과 재미를 보장하는 박나래 표 힐링 쿠킹 토크쇼다.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공개.</p> <p dmcf-pid="VBJcjLZwR1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우주청, 항우연과 달착륙선 개발 사업 협약 11-04 다음 '취하는 로맨스' 이종원 "'인간 비타민' 김세정 덕분에 안정감 느껴" [MD현장]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