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취하는 로맨스' 김세정 "'사내맞선' 감독과 재회, 믿음 강했다" [Oh!쎈 현장] 작성일 11-04 1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up2K7A8e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dmcf-pid="Zbq64KwMi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145106718cysv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H8VeM8CnR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411/04/poctan/20241104145106718cysv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dmcf-pid="5t5zuFLKRI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상암, 선미경 기자] ‘취하는 로맨스’ 김세정이 ‘사내맞선’ 박선호 감독과의 재회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. </p> <p dmcf-pid="1zuf2qkPdO" dmcf-ptype="general">김세정은 4일 오후 2시,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ENA 새 월화드라마 ‘취하는 로맨스’(극본 이정신, 연출 박선호) 제작발표회에서 박선호 감독에 대한 신뢰를 전했다.</p> <p dmcf-pid="tU09buj4es" dmcf-ptype="general">‘취하는 로맨스’는 감정을 숨기는 게 당연한 초열정 주류회사 영업왕 채용주(김세정 분)와 감정을 캐치하는 게 일상인 초민감 브루어리 대표 윤민주(이종원 분)의 설렘 도수 끌올 로맨스를 그리고 있다. ‘사내맞선’과 ‘수상한 파트너’를 작업했던 박선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.</p> <p dmcf-pid="F9bQ62meRm" dmcf-ptype="general">김세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서 ‘사내맞선’ 이후 2년 만에 박선호 감독과 재회하게 됐다. 지난 2022년 방송됐던 ‘사내맞선’은 10%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성과 인기를 동시에 잡은 작품이다.</p> <p dmcf-pid="3idANnXDer" dmcf-ptype="general">김세정은 “일단 마음이 너무 편했다”라며, “감독님의 스타일을 잘 알아서 믿고 가면 되겠다 싶었다. 믿음이 강해서 더 의지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. 작품을 봤을 때도 공감 되고 위로 됐다”라고 소감을 말했다. 그러면서 “주류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데 우리 작품도 사랑받았으면 좋겠다”라고 덧붙였다.</p> <p dmcf-pid="0q74VBEQMw" dmcf-ptype="general">박선호 감독도 마찬가지였다. 박선호 감독은 “‘사내맞선’에서 김세정 씨와 작품을 했는데 결과도 잘 나왔다. 작품이 좋아서 김세정 씨가 한다면 나도 이 작품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”라면서 믿음을 전하기도 했다.</p> <p dmcf-pid="pCOYyhVZJD" dmcf-ptype="general">‘취하는 로맨스’는 오늘(4일)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. /seon@osen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최강야구' 이대호, 투수 멘탈 케어+비디오 판독까지 11-04 다음 우주청, 항우연과 달착륙선 개발 사업 협약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