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명시, 19~27일 프로당구대회 개최…PBA 등과 협약 작성일 11-04 306 목록 (광명=연합뉴스) 김인유 기자 = 경기 광명시는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프로당구협회(PBA), 광명시체육회와 '프로당구대회 개최 협약'을 체결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4/11/04/AKR20241104104700061_01_i_P4_2024110414532334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광명시, 프로당구대회 유치 협약<br>[광명시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19~27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PBA 주최로 프로당구대회를 열게 된다.<br><br> 이번 대회에는 조재호, 강동구, 다니엘 산체스 등 남자 선수 32명과 이미래, 스롱피아비, 김가영, 차유람 등 여자 선수 32명 총 9개 팀의 정상급 선수 64명이 출전한다.<br><br> 전 경기 무료 관람이며 KBSN SPORTS, SBS 스포츠, 빌리어즈TV, GOLF&PBA, 유튜브(카카오 TV 등)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.<br><br> 협약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, 장상진 프로당구협회 부총재, 유상기 광명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.<br><br> 박 시장은 "광명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프로스포츠 대회인 프로당구대회를 계기로 스포츠 도시 이미지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"고 말했다.<br><br> hedgehog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월드컵, 16일 평창서 개최 11-04 다음 삼성 '갤폴드 SE', 2차 판매 5분 만에 완판…이통사서도 품절 시작 11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